리볼빙 수수료 계산기
첫 청구 원금, 매달 새로 쓰는 카드값, 약정결제비율, 연 수수료율을 넣으면 결제일마다 내는 돈과 다음 달로 넘어가는 이월잔액, 붙는 수수료와 그 누계를 바로 계산합니다. 결제비율을 100%로 두면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0원이 되는 것도 함께 봅니다.
마지막 결제 뒤 이월잔액
낸 수수료 합계
마지막 결제일 결제액
계속 쓰면 이월잔액이 다가가는 값
| 결제일 | 청구 원금 | 수수료 | 이번 달 결제액 | 다음 달로 이월 | 수수료 누계 |
|---|---|---|---|---|---|
| 1번째 | 100만 원 | 0원 | 30만 원 | 70만 원 | 0원 |
| 2번째 | 170만 원 | 9,917원 | 51만 9,917원 | 119만 원 | 9,917원 |
| 3번째 | 219만 원 | 1만 6,858원 | 67만 3,858원 | 153만 3,000원 | 2만 6,775원 |
| 4번째 | 253만 3,000원 | 2만 1,718원 | 78만 1,618원 | 177만 3,100원 | 4만 8,493원 |
| 5번째 | 277만 3,100원 | 2만 5,119원 | 85만 7,049원 | 194만 1,170원 | 7만 3,612원 |
| 6번째 | 294만 1,170원 | 2만 7,500원 | 90만 9,851원 | 205만 8,819원 | 10만 1,112원 |
첫 결제일에 청구된 카드값과 그다음 달부터 매달 새로 쓰는 카드값을 만 원 단위로 넣고, 리볼빙을 약정할 때 정한 약정결제비율과 연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처음 값은 매달 100만 원을 쓰며 30%를 갚는 경우입니다. 약정결제비율을 낮추면 이번 달 결제액은 줄지만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커집니다. 같은 카드값을 계속 쓰면 이월잔액은 끝없이 늘지 않고 한 값에 다가가는데, 비율이 낮을수록 그 값이 큽니다. 결제비율을 100%로 두면 일시불처럼 전부 갚아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0원입니다. 카드사는 날짜 수로 수수료를 세고 이용한도와 최소결제비율이 있어 실제 청구서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식 결제일마다 청구 원금 = 새 카드값 + 지난달 이월잔액이고, 갚는 원금 = 청구 원금 × 약정결제비율, 다음 달 이월잔액 = 청구 원금 − 갚는 원금입니다. 수수료 = 지난달 이월잔액 × 연 수수료율 ÷ 12이고, 이번 달 결제액 = 갚는 원금 + 수수료입니다. 같은 카드값을 계속 쓰면 이월잔액은 카드값 × (1 − 비율) ÷ 비율에 다가갑니다.
이 계산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카드값의 구조: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 코스의 100만 원을 할부·리볼빙·카드대출로 쓰면 챕터에서 차근차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