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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빙 수수료 계산기

첫 청구 원금, 매달 새로 쓰는 카드값, 약정결제비율, 연 수수료율을 넣으면 결제일마다 내는 돈과 다음 달로 넘어가는 이월잔액, 붙는 수수료와 그 누계를 바로 계산합니다. 결제비율을 100%로 두면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0원이 되는 것도 함께 봅니다.

마지막 결제 뒤 이월잔액205만 8,819원

낸 수수료 합계10만 1,112원

마지막 결제일 결제액90만 9,851원

계속 쓰면 이월잔액이 다가가는 값233만 3,333원

결제일청구 원금수수료이번 달 결제액다음 달로 이월수수료 누계
1번째100만 원0원30만 원70만 원0원
2번째170만 원9,917원51만 9,917원119만 원9,917원
3번째219만 원1만 6,858원67만 3,858원153만 3,000원2만 6,775원
4번째253만 3,000원2만 1,718원78만 1,618원177만 3,100원4만 8,493원
5번째277만 3,100원2만 5,119원85만 7,049원194만 1,170원7만 3,612원
6번째294만 1,170원2만 7,500원90만 9,851원205만 8,819원10만 1,112원
결제일마다 새 카드값과 지난달 이월잔액을 더한 청구 원금에서 약정결제비율만큼 갚고, 나머지는 다음 달로 넘깁니다. 수수료는 지난달 이월잔액에 연 수수료율 ÷ 12를 곱해 원 단위에서 반올림했습니다. 카드사는 날짜 수 ÷ 365로 세므로 몇백 원 이상 다를 수 있고, 이월잔액이 이용한도에 닿으면 카드를 더 쓸 수 없습니다. 연체이자, 수수료율 재산정, 최소결제비율 조건은 넣지 않았습니다.

첫 결제일에 청구된 카드값과 그다음 달부터 매달 새로 쓰는 카드값을 만 원 단위로 넣고, 리볼빙을 약정할 때 정한 약정결제비율과 연 수수료율을 넣습니다. 처음 값은 매달 100만 원을 쓰며 30%를 갚는 경우입니다. 약정결제비율을 낮추면 이번 달 결제액은 줄지만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커집니다. 같은 카드값을 계속 쓰면 이월잔액은 끝없이 늘지 않고 한 값에 다가가는데, 비율이 낮을수록 그 값이 큽니다. 결제비율을 100%로 두면 일시불처럼 전부 갚아 이월잔액과 수수료가 0원입니다. 카드사는 날짜 수로 수수료를 세고 이용한도와 최소결제비율이 있어 실제 청구서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식 결제일마다 청구 원금 = 새 카드값 + 지난달 이월잔액이고, 갚는 원금 = 청구 원금 × 약정결제비율, 다음 달 이월잔액 = 청구 원금 − 갚는 원금입니다. 수수료 = 지난달 이월잔액 × 연 수수료율 ÷ 12이고, 이번 달 결제액 = 갚는 원금 + 수수료입니다. 같은 카드값을 계속 쓰면 이월잔액은 카드값 × (1 − 비율) ÷ 비율에 다가갑니다.

이 계산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카드값의 구조: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 코스의 100만 원을 할부·리볼빙·카드대출로 쓰면 챕터에서 차근차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