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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주식이란 무엇인가: 지분, 배당, 주가
Chapter 03PER, 배당락, 급락, 액면분할

주식에 대한 네 가지 착각

"PER이 낮으니 싸다", "배당은 덤이다", "많이 떨어졌으니 곧 오른다", "액면분할하면 오른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앞 두 챕터의 내용으로 다시 보면, 네 문장 모두 빠진 조각이 있습니다.

읽는 시간 6분선행 챕터 02핵심 개념 3개

PER이 낮으면 싼 주식일까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이익 1원에 시장이 몇 원을 매기는지 나타냅니다.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1] 가나전자는 주가 2만 원, 주당순이익 2,500원이라 PER이 8배입니다. 이익 1원에 시장이 8원을 매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PER이 낮을수록 같은 이익을 싸게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2장의 주식의 값을 그 주식이 앞으로 줄 배당 전부의 현재가치 합으로 보는 방법입니다.주가와 금리는 왜 반대로 움직이는가 챕터에서 보기으로 보면, PER 안에는 할인율과 성장률이 들어 있습니다. 투자자가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거나 성장 기대가 낮으면 PER이 낮아집니다.[1] 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눠 준 몫의 비율입니다.(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눠 주는 비율)과 내년 이익이 똑같은 가상의 회사 셋을 견줘 보겠습니다.

회사 할인율 성장률 모형 주가 PER
다라바이오 8% 5% 3만 3,333원 13.3배
가나전자 8% 3% 2만 원 8배
마바건설 11% 3% 1만 2,500원 5배

세 회사 모두 각자의 위험과 성장 기대에 맞는 값으로 거래됩니다. 그런데도 PER은 13.3배에서 5배까지 벌어집니다. 마바건설의 PER이 낮은 것은 싸서가 아니라, 투자자가 큰 위험의 대가로 11%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도 PER이 낮은 주식은 투자자의 관심에서 멀어진 것을 반영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

시장 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룸버그 기준 2022년 PER은 한국이 8.9배, 미국이 19.3배였습니다.[3] 금융위원회는 배당액을 모른 채 투자해야 하는 관행이 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된다고 밝혔습니다.[3]

계산 과정 보기

안정적으로 크는 회사라면 내년 이익 기준 PER = 배당성향 ÷ (할인율 − 성장률)입니다. 세 회사 모두 내년 주당순이익 2,500원, 주당 배당 1,000원으로 배당성향이 40%입니다.

  • 다라바이오: 1,000 ÷ (0.08 − 0.05) = 3만 3,333원, PER 0.4 ÷ 0.03 = 13.3배
  • 가나전자: 1,000 ÷ (0.08 − 0.03) = 2만 원, PER 0.4 ÷ 0.05 = 8배 (20,000 ÷ 2,500 = 8배와 같습니다)
  • 마바건설: 1,000 ÷ (0.11 − 0.03) = 1만 2,500원, PER 0.4 ÷ 0.08 = 5배
흔한 착각

“PER 5배면 5년이면 본전을 뽑는다”는 말도 흔합니다. 이 어림은 이익이 해마다 똑같고, 그 이익을 모두 내 손에 쥐여 줄 때만 맞습니다. PER이 한 해의 이익으로 계산된다는 점도 함정입니다. 가나전자가 건물을 팔아 올해만 순이익이 두 배가 되면, PER은 8배에서 4배로 떨어집니다. 건물은 한 번만 팔 수 있으니, 이 4배는 싸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배당은 공짜로 받는 돈일까

회사는 장부상 순자산에서 자본금과 준비금 등을 뺀 한도 안에서만 배당할 수 있습니다.[4] 배당은 회사가 가진 돈을 주주에게 내보내는 것이라, 배당이 나가면 회사의 재산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주주 전체로 보면, 회사 안에 있던 자기 돈을 계좌로 옮긴 셈입니다.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꺼내 지갑에 넣었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점은, 회사에서 돈을 꺼낼 때는 세금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선반 위에 큰 유리병과 작은 유리병이 나란히 서 있고, 두 병의 아래쪽이 굽은 관으로 이어져 있다. 큰 병의 물이 관을 따라 작은 병으로 옮겨 간다.
큰 병이 회사, 작은 병이 주주의 계좌라면 배당은 관을 따라 물을 옮기는 일입니다. 작은 병이 차오른 만큼 큰 병의 물은 줄어서, 두 병을 합친 물의 양은 그대로입니다.

누가 배당을 받는가. 회사는 날짜를 하나 정해, 그날 주주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을 배당받을 주주로 봅니다.[5] 이날이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하는 날로, 이날 주주명부에 올라 있는 주주가 배당을 받습니다.입니다. 주식은 사고 나서 결제가 끝나기까지 2영업일이 걸리고, 거래소가 쉬는 날에는 결제도 하지 않습니다.[6] 그래서 기준일까지 결제가 끝나도록, 기준일보다 2영업일 앞선 날까지 사야 합니다. 기준일이 거래소가 쉬는 날이면, 그 전 마지막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을 뺀 날입니다.채무조정을 둘러싼 세 가지 착각 챕터에서 보기부터 셉니다. 그다음 거래일부터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하고, 판 사람이 받습니다. 이 첫날을 그날부터 주식을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하게 되는 첫 거래일입니다.이라고 부릅니다.[7]

예를 들어 2024년 12월 결산배당락은 12월 27일(금)에 적용되었습니다.[16]

예전에는 배당받을 주주를 연말에 먼저 정하고, 배당금은 다음 해 봄 주주들이 모여 이사 선임, 배당 같은 회사의 중요한 일을 1주 1표로 정하는 자리입니다.주식 한 주는 회사의 무엇인가 챕터에서 보기에서 정하는 회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3] 그래서 투자자는 배당금을 모르는 채 사야 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23년 1월, 주주총회 뒤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게 길을 열었습니다.[3] 회사마다 기준일이 다를 수 있으니, 그 회사가 공고한 기준일과 배당금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락일의 주가. 배당이 크면 배당락일에 주가가 그 금액만큼 내릴 수 있습니다.[7] 회사의 재산이 배당만큼 줄었고, 그날부터 산 사람은 그 배당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하락은 거래소가 숫자를 고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2024년 12월에도 거래소는 주식배당이나 무상증자가 겹친 몇 종목만 빼고 기준가격을 바꾸지 않았습니다.[16] 그래서 실제 하락폭은 거래 속에서 정해지고, 배당보다 크거나 작을 수 있습니다.

받을 때 떼는 세금. 일반 계좌에서 받는 배당에는 2026년 현행 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9] 여기에 그 10%인 소득세에 따라붙는 지방세로, 소득세의 10%를 함께 뗍니다.세전 300만 원이 통장에서 줄어드는 구조 챕터에서 보기가 더해져, 모두 15.4%가 빠집니다.[10] 원천징수된 이자와 배당이 한 해 2,000만 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세금을 계산합니다.[15] 그 구조는 예금·적금 이자 코스 2장에서 다뤘습니다. 주식을 팔아 남긴 이익의 세금은 투자 수익에 붙는 세금 코스에서 다룹니다.

고배당기업 특례

2026년부터는 요건을 갖춘 고배당 상장기업에서 받은 배당을 신청하면, 2,000만 원을 넘어도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17] 자동으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이듬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신청서를 내야 합니다.[18] 이 특례는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생긴 배당에만 한시로 적용됩니다.[17]

그렇다면 배당락 직전에 사서 배당만 받고 팔면 어떻게 될까요? 가나전자 주가가 배당 1,000원만큼 정확히 내린다고 하면, 세금을 뗀 배당은 846원입니다. 주가는 1,000원 내렸으니, 결과는 154원 손해입니다. 결국 주식에서 얻는 수익은 주가 변화와 배당을 합친 것입니다. 가나전자의 주당 배당을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이 5%라는 것도, 그 5%가 주가 위에 덤으로 얹힌다는 뜻이 아닙니다.

계산 과정 보기
  • 세후 배당: 1,000원 × (1 − 0.154) = 846원이고, 주가 손실까지 합치면 846 − 1,000 = −154원입니다.
  • 배당락일에 1만 9,000원에 산 사람은 배당이 없지만, 배당을 내보낸 뒤의 회사를 1,000원 싸게 산 것입니다.
  • 배당수익률: 1,000 ÷ 20,000 = 5%

많이 내렸으니 곧 오를까

2만 원이던 주식이 1만 원이 되면 “반값이 되었으니 오를 일만 남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생각에는 두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첫째는 산수입니다. 50% 떨어진 주식이 원래 값으로 돌아가려면, 50%가 아니라 100% 올라야 합니다. 80% 떨어졌다면 400%, 곧 다섯 배가 되어야 합니다. 비율은 언제나 그 시점의 값에 대고 재기 때문입니다. 복리 코스 2장에서 본 것과 같습니다.

떨어진 폭원래 값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상승률10% 하락30% 하락50% 하락80% 하락+11.1%+42.9%+100%+400%
위의 짧은 막대가 떨어진 폭이고, 아래의 긴 막대가 원래 값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상승률입니다. 두 막대는 같은 눈금입니다. 떨어진 폭이 클수록 아래 막대가 훨씬 가파르게 길어집니다.

둘째는 주가가 무엇을 담고 있느냐입니다. 2장에서 주가는 앞으로 받을 배당에 대한 기대를 오늘 값으로 바꾼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나전자의 성장 기대가 3%에서 1%로 꺾였다면, 할인율이 그대로여도 주가는 28.6% 내려갑니다. 이 값은 바뀐 기대에 맞는 값입니다. 기대가 다시 좋아지지 않는 한, 주가를 2만 원으로 끌어올리는 힘은 생기지 않습니다. 주가는 내가 얼마에 샀는지, 지난달에 얼마였는지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계산 과정 보기
  • 필요한 상승률 = 1 ÷ (1 − 하락률) − 1입니다. 50% 하락이면 1 ÷ 0.5 − 1 = 100%, 80% 하락이면 1 ÷ 0.2 − 1 = 400%입니다.
  • 성장 기대가 1%로 꺾이면 1,000 ÷ (0.08 − 0.01) = 1만 4,286원으로 28.6% 내립니다.
흔한 착각

떨어진 주식에는 바닥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주식값은 오르는 만큼 내리기도 하고, 가진 회사가 잘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2] 기준에 못 미친 회사는 상장된 주식이 거래소의 기준에 못 미쳐 거래소 시장에서 더는 거래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되어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11] 회사가 파산해 정리되면, 보통주 주주는 줄의 맨 끝이라 남는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2] 한 회사에 모든 돈을 넣을 때 이 위험이 얼마나 커지는지는 위험과 분산 코스 1장에서 다룹니다.

액면분할하면 가치가 오를까

주식 한 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것으로, 주식 수는 늘고 한 주의 가격은 그 비율만큼 줄어듭니다.은 주식 한 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것입니다.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거쳐 주식을 나눌 수 있습니다.[12] 특별결의는 보통 안건보다 더 많은 찬성표가 필요한 결의입니다.[13]

한국거래소는 분할 다음 날의 기준가격을 분할 비율만큼 고칩니다.[8] 그래서 회사 전체의 값, 곧 시가총액은 분할 전과 그대로입니다.[8] 가나전자가 1주를 5주로 나누면 내 계좌는 이렇게 바뀝니다. 회사가 배당 총액을 그대로 둔다고 가정했습니다.

항목 분할 전 분할 후
1주 가격 2만 원 4,000원
발행주식 수 1,000만 주 5,000만 주
시가총액 2,000억 원 2,000억 원
내 주식 10주, 20만 원 50주, 20만 원
내 지분율 0.0001% 0.0001%
주당 배당 1,000원 200원
내가 받는 배당 1만 원 1만 원
쉽게 말하면

피자 한 판을 8조각으로 자르든 16조각으로 자르든 피자의 양은 같습니다. 16조각으로 자르면 한 조각은 작아지지만, 내 접시의 조각 수도 두 배가 되어 먹는 양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주식은 조각이 작아지면 적은 돈으로 살 수 있어, 사려는 사람이 늘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바뀐 것은 피자의 양이 아니라 사려는 사람의 수입니다.

거래소에서 주식은 1주 단위로 사고팝니다.[14] 1주 가격이 낮아지면 적은 돈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돈으로 사는 회사의 몫은 분할 전과 정확히 같은 비율입니다. 1주 가격이 높다고 비싼 회사도, 낮다고 싼 회사도 아닙니다. 비싸고 싼지는 회사 전체의 값을, 그 회사가 앞으로 벌 이익과 견줘야 알 수 있습니다. 분할 뒤에 주가가 오르는 일이 있더라도, 분할이 회사의 이익을 바꾼 것은 아닙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PER의 재료인 순이익과, 회사의 장부상 몫인 자본이 어디에 적혀 있는지 회사가 정해진 회계기준에 따라 재산, 성과, 현금의 움직임을 적어 공개하는 표의 묶음입니다.재무제표 세 장으로 회사 읽기 챕터에서 보기로 읽어 봅니다.

용어 정리

PER(주가수익비율)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이익 1원에 시장이 몇 원을 매기는지 나타냅니다.
배당성향
순이익 가운데 배당으로 나눠 준 몫의 비율입니다.
배당기준일
배당을 받을 주주를 정하는 날로, 이날 주주명부에 올라 있는 주주가 배당을 받습니다.
배당락일
그날부터 주식을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하게 되는 첫 거래일입니다.
배당수익률
주당 배당을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액면분할
주식 한 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것으로, 주식 수는 늘고 한 주의 가격은 그 비율만큼 줄어듭니다.
상장폐지
상장된 주식이 거래소의 기준에 못 미쳐 거래소 시장에서 더는 거래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용어 사전 전체 보기

정답 0 / 4

Q1가나전자의 PER은 8배, 마바건설의 PER은 5배입니다. 두 회사의 내년 주당순이익과 배당성향은 같습니다. 가장 알맞은 설명은 무엇입니까?

Q2배당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에 주식을 사서 배당을 받고, 배당락일에 정확히 배당만큼 내린 값에 팔았습니다. 일반 계좌라면 거래 비용을 빼기 전 결과는 어떻습니까?

Q3한 주식의 값이 50% 떨어졌습니다. 원래 값으로 돌아가려면 그 뒤에 얼마나 올라야 합니까?

Q4가나전자 주식 10주(1주 2만 원)를 가진 상태에서 가나전자가 1주를 5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을 했습니다. 분할 직후에 맞는 설명은 무엇입니까?

  • PER은 위험과 성장 기대를 함께 담은 숫자라서, 낮다고 꼭 싼 주식은 아닙니다.
  • 배당은 회사 안의 주주 돈이 계좌로 옮겨 오는 것이고, 일반 계좌에서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 떨어진 주가는 되돌아올 의무가 없고, 액면분할은 조각 수만 바꿀 뿐 회사의 값을 바꾸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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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vestment Valuation, Chapter 18: Earnings Multiples · Aswath Damodaran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널리 쓰이는 가치평가 교과서의 저자 공개본입니다. PER = 주가 ÷ 주당순이익이라는 정의, 안정 성장 기업의 내년 이익 기준 PER = 배당성향 ÷ (자기자본비용 − 성장률)이라는 식, PER은 배당성향과 성장률이 높을수록 커지고 위험이 클수록 작아진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2. AStocks - FAQs · Investor.gov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규제기관의 투자자 안내입니다. PER이 낮은 가치주는 어떤 이유로 투자자의 관심에서 멀어진 것을 반영할 수 있다는 설명, 주식은 오르는 만큼 내리기도 하고 보유한 회사가 잘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경고, 파산해 청산하면 보통주 주주는 줄의 맨 끝이라 남는 것이 없을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3. A[보도자료] 배당액을 보고 투자할 수 있도록 배당절차를 개선하겠습니다 (2023. 1. 31.) · 금융위원회정부 부처의 보도자료입니다. 블룸버그 기준 2022년 PER이 한국 8.9배, 미국 19.3배였다는 비교표, 배당액을 모르고 투자해야 하는 절차가 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된다는 설명, 대부분의 기업이 연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정하고 다음 해 봄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확정해 왔다는 관행과, 주주총회 뒤로 배당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고친다는 개선안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4. A상법 제462조 (이익의 배당)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9. 10. 시행)입니다. 회사는 대차대조표의 순자산액에서 자본금과 준비금 등을 뺀 금액을 한도로 이익배당을 할 수 있다는 제1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5. A상법 제354조 (주주명부의 폐쇄, 기준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입니다. 회사는 배당을 받을 자 등을 정하기 위해 일정한 날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를 권리자로 볼 수 있다는 제1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6. AGeneral Procedures of Trading (KOSPI Market) · 한국거래소 (KRX)거래소의 공식 안내입니다. 매매한 돈과 증권의 결제가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 이루어지고, 토요일·공휴일과 12월 31일 등 휴장일에는 매매와 결제를 하지 않는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7. AEx-Dividend Dates: When Are You Entitled to Stock and Cash Dividends · Investor.gov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규제기관의 용어 안내입니다. 배당락일이나 그 뒤에 산 사람은 다음 배당을 받지 못하고 판 사람이 받는다는 정의와, 배당이 크면 배당락일에 주가가 그 금액만큼 내릴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8. ABase Price (KOSPI Market) · 한국거래소 (KRX)거래소의 공식 안내입니다. 기준가격은 보통 전날 종가이고, 유상·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 주식병합 같은 일이 있으면 가치 변화를 반영한 이론 가격으로 고친다는 설명과, 종가 1만 원인 주식을 1대 10으로 분할하면 기준가격을 1,000원으로 고쳐 시가총액이 그대로라는 예시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9. A소득세법 제129조 (원천징수세율)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 1. 시행)입니다. 출자공동사업자 몫을 뺀 그 밖의 배당소득의 원천징수세율이 100분의 14라는 제1항 제2호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0. A지방세법 제103조의13 (특별징수의무)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법령 원문(2026. 1. 1. 시행)입니다. 원천징수하는 소득세의 100분의 10을 개인지방소득세로 함께 징수한다는 제1항에서 1.4%와 15.4%를 계산했습니다.본문으로
  11. A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90조 (상장규정)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0. 2. 시행)입니다. 거래소의 상장규정에 상장폐지기준과 상장폐지, 매매거래정지에 관한 사항을 담아야 한다는 제2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2. A상법 제329조의2 (주식의 분할)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입니다. 회사는 제434조의 주주총회 결의로 주식을 분할할 수 있다는 제1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3. A상법 제434조 (정관변경의 특별결의)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입니다. 특별결의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으로 한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4. ATrading Unit (KOSPI Market) · 한국거래소 (KRX)거래소의 공식 안내입니다. 주식의 매매 단위가 1주라는 표(2014년 6월 2일 개정)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5. A소득세법 제14조 (과세표준의 계산)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 1. 시행)입니다. 원천징수된 이자·배당소득의 합계가 2천만 원(이자소득등의 종합과세기준금액) 이하이면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는다는 제3항 제6호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6. A배당락 기준가격 안내 (2024. 12. 26.) ·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거래소의 시장 공시입니다. 12월 결산배당락에서 무상증자가 겹친 2개 종목과 주식배당락 4개 종목에는 따로 기준가격을 정했고, 그 밖의 배당락 종목 518사 585종목은 기준가격 변동이 없으며, 적용일은 2024년 12월 27일(금)이고 근거는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0조라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7. A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5. 12. 23. 신설)입니다. 요건을 갖춘 상장 고배당기업에서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발생한 배당소득 가운데 특례배당소득은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고, 적용받으려면 합산배제 신청을 해야 한다는 제1·3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8. A배당도 받고 세금혜택도 누리고…올해부터 고배당 분리과세 도입 (2026. 3. 9.) · 국세청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게시)과세 당국의 발표입니다. 2026년 1월 1일 이후 고배당기업에서 받은 배당은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어도 이듬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을 수 있고, 자동 적용이 아니라 분리과세 신청서를 내야 한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