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세 장으로 회사 읽기
PER의 재료인 순이익은 어디에 적혀 있고, 믿을 만한 숫자일까요? 가나전자의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를 읽고, 실제 회사의 표를 찾는 법까지 따라가 봅니다.
순이익과 자본은 어디에 적혀 있나
3장에서 가나전자의 PER은 8배였고, 그 바탕은 주당순이익 2,5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는 어디에 적혀 있을까요? 건물을 팔아 한 해만 부풀린 이익이라면 어떻게 알아챌 수 있을까요?
답은 회사가 해마다 내놓는 회사가 정해진 회계기준에 따라 재산, 성과, 현금의 움직임을 적어 공개하는 표의 묶음입니다.에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정해진 날에 회사가 가진 자산, 갚아야 할 부채, 그 차이인 자본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포괄손익계산서,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뺀 나머지로, 장부 위에서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입니다.변동표, 한 기간 동안 현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지를 영업, 투자, 재무 활동으로 나눠 보여 주는 표입니다., 주석으로 이루어집니다.[1]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순이익까지를 따로 떼어 낸 표를 한 기간의 수익에서 비용을 차례로 빼 당기순이익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라고 합니다.[1] 이 챕터는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를 가나전자의 숫자로 읽어 봅니다.
내 돈 기록으로 바꿔 보면 세 장이 쉽게 보입니다. 연말에 찍은 내 재산 사진(예금, 전세보증금, 학자금 대출)이 재무상태표입니다. 한 해 동안 번 연봉에서 쓴 돈을 뺀 성적표가 손익계산서입니다. 통장의 입출금 내역이 현금흐름표입니다. 다만 회사는 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가 일어난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적는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가 일어난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적는 회계 방식입니다.을 씁니다.[2] 그래서 성적표와 통장이 어긋날 수 있고, 현금흐름표가 따로 필요합니다.
손익계산서: 매출에서 순이익까지
1장에서 가나전자는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뺀 이익으로, 회사가 본업에서 번 돈입니다. 400억 원에서 이자와 세금을 내고 순이익 250억 원을 남겼습니다. 그 앞부분까지 채운 한 해 손익계산서는 이렇습니다. 금액은 설명을 위해 정한 값입니다.
| 항목 | 금액 | 뜻 |
|---|---|---|
| 매출액 | 4,000억 원 | 물건을 팔아 번 돈 |
| 매출원가 | −3,000억 원 | 판 물건을 만드는 데 든 돈 |
| 매출총이익 | 1,000억 원 |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것 |
| 판매비와관리비 | −600억 원 | 광고비, 영업과 관리 인력의 급여 등 |
| 영업이익 | 400억 원 | 본업에서 남긴 돈 |
| 이자비용 | −50억 원 | 빌린 돈의 이자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50억 원 | 세금을 내기 전의 이익 |
| 법인세비용 | −100억 원 | 회사가 내는 세금 |
| 당기순이익 | 250억 원 | 주주에게 남은 몫 |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이익을 나눠 갖는 사람이 바뀝니다. 영업이익은 본업이 얼마나 남겼는지를, 당기순이익은 빚과 세금을 치르고 주주에게 남은 몫을 보여 줍니다. 한국의 회계기준은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뺀 영업이익을 따로 표시하게 합니다.[3] 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2,500원이 주당순이익이고, 3장 PER의 바탕입니다.
한 번뿐인 이익을 가려내는 법. 2026년 현재의 기준서로는 건물을 판 이익이 영업이익에 들어가지 않습니다.[3] 그 이익은 영업이익 아래에서 순이익에만 더해집니다. 그래서 순이익만 크게 뛰고 영업이익은 그대로라면, 늘어난 이익이 본업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신호입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는 새 기준서 제1118호가 적용됩니다.[5] 새 기준서에서는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 범주에 들지 않는 수익과 비용이 모두 영업 범주로 갑니다.[4] 그래서 이런 이익이 영업손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신 기업은 지금 방식의 영업이익과 두 숫자의 차이를 주석에 함께 공시해야 합니다.[6]
재무상태표: 가진 것과 그 돈의 출처
손익계산서가 한 해의 움직임이라면, 재무상태표는 사업연도 마지막 날의 사진입니다. 회사가 가진 것(자산)과, 그것을 마련한 돈의 출처(부채와 자본)를 함께 적습니다. 자본은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뺀 나머지입니다.[7] 그래서 자산은 언제나 부채와 자본을 더한 것과 같습니다. 1장에서 말한 ’빚을 다 갚고 남는 주주의 몫’이 장부 위에서는 자본입니다.
자본은 두 갈래로 쌓입니다. 주식을 발행할 때 주주에게서 받은 돈과, 배당하지 않고 남겨 둔 이익(이익잉여금)입니다.[7] 1장에서 배당하지 않은 150억 원도 여기에 더해집니다.
빚을 얼마나 쓰는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의 돈에 견줘 남의 돈을 얼마나 쓰는지 보여 줍니다.은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봅니다.[8] 가나전자의 부채비율은 40%입니다. 부채비율이 지나치게 높으면 돈을 더 빌리기 어렵고, 이자 부담에 갚지 못하는 상태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8] 다만 업종마다 필요한 빚의 크기가 달라서, 같은 업종끼리 견줘야 뜻이 있습니다.
PBR의 재료. 자본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 주당순자산이고,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이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장부상 자본 1원에 시장이 몇 원을 매기는지 나타냅니다.입니다.[9] 가나전자의 주당순자산은 5만 원이라, 주가 2만 원에서 PBR은 0.4배입니다. 순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당기순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의 돈 1원이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지 나타냅니다.는 5%입니다. 주주의 돈 1원이 한 해에 5전을 벌었다는 뜻입니다.
“PBR이 1보다 낮으면 회사를 장부값보다 싸게 사는 것”이라는 말이 흔합니다. 첫째, 장부의 자본은 회사의 값을 보여 주려고 만든 숫자가 아닙니다. 자본의 장부금액은 시가총액과도, 회사를 팔거나 정리해 받을 금액과도 대개 같지 않습니다.[10] 둘째, PBR이 낮다는 것은 자본에 비해 버는 돈이 적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ROE가 투자자가 요구하는 수익률보다 낮으면, 주가는 장부상 자본보다 낮아집니다.[11] 가나전자의 0.4배도 할인된 가격이 아니라, ROE 5%에 해마다 3%씩 크는 회사에 8%를 요구할 때 나오는 값입니다.
계산 과정 보기
- 부채비율: 2,000억 원 ÷ 5,000억 원 = 40%
- 주당순자산: 5,000억 원 ÷ 1,000만 주 = 5만 원이고, PBR은 20,000 ÷ 50,000 = 0.4배입니다.
- ROE: 250억 원 ÷ 5,000억 원 = 5%
- PER은 20,000 ÷ 2,500 = 8배이고, 두 식을 이으면 PBR = PER × ROE입니다. 8 × 0.05 = 0.4배로 맞습니다.
- 교과서는 안정적으로 크는 회사의 PBR을 (ROE − 성장률) ÷ (할인율 − 성장률)로 봅니다. 이때 ROE는 내년 순이익을 지금의 자본으로 나눈 값이라, 3장처럼 250억 원을 내년 이익으로 봅니다. 가나전자는 (0.05 − 0.03) ÷ (0.08 − 0.03) = 0.4배입니다.
현금흐름표: 이익과 현금은 다르다
현금흐름표는 한 해 동안 현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지를 세 갈래로 나눕니다.[13]
- 영업활동: 물건을 팔고, 원재료를 사고, 급여를 주는 등 회사의 본업입니다.[12]
- 투자활동: 공장과 설비처럼 오래 쓰는 자산을 사고파는 일입니다.[12]
- 재무활동: 주식을 새로 발행하거나, 돈을 빌리고 갚는 일입니다.[12]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회사가 밖에서 돈을 끌어오지 않고, 본업만으로 현금을 얼마나 만드는지 보여 줍니다.[13] 그 현금으로 빚을 갚고, 배당을 주고, 새로 투자합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순이익에서 출발해 고쳐 나가는 방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14] 건물처럼 오래 쓰는 자산이 낡아 가는 몫을 해마다 나눠 비용으로 잡은 금액입니다. 실제로 돈이 나가지는 않습니다.리츠를 둘러싼 세 가지 착각 챕터에서 보기처럼 현금이 나가지 않은 비용은 더하고, 늘어난 외상값(물건이나 서비스를 외상으로 팔고 아직 받지 못한 돈입니다.)과 재고처럼 영업에 묶인 돈은 뺍니다.[14] 감가상각비는 이미 사 둔 공장과 설비의 값을 여러 해에 나눠 비용으로 잡은 것이라, 그해에는 현금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아래 표는 가나전자의 보통의 해와, 순이익은 같지만 외상 판매가 크게 늘어난 해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금액은 설명을 위해 정한 값입니다. 배당금 지급은 재무활동에 넣었고, 영업활동에 넣는 것도 허용됩니다.[15]
| 항목 | 보통의 해 | 외상이 늘어난 해 |
|---|---|---|
| 당기순이익 | 250억 원 | 250억 원 |
| 감가상각비 (현금이 나가지 않은 비용) | +200억 원 | +200억 원 |
| 매출채권 증가 (아직 받지 못한 외상값) | −30억 원 | −400억 원 |
| 재고자산 증가 | −20억 원 | −150억 원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400억 원 | −100억 원 |
| 투자활동 (공장·설비 구입) | −250억 원 | −250억 원 |
| 재무활동 (배당금 지급) | −100억 원 | −100억 원 |
| 현금 증감 | +50억 원 | −450억 원 |
보통의 해에는 본업에서 만든 현금 400억 원으로 투자와 배당을 치르고도 50억 원이 남습니다. 외상이 늘어난 해에는 순이익이 같은데도 본업에서 현금이 100억 원 빠져나갑니다. 투자와 배당까지 치르면 현금이 450억 원 줄어듭니다. 물건은 팔았지만 돈은 아직 거래처에 있고, 창고에는 팔지 못한 재고가 쌓였기 때문입니다. 현금이 모자라면 돈을 빌려야 하고, 그 차입은 재무활동으로 적힙니다.[13]

현금흐름표는 한 번뿐인 이익을 가려내는 데도 쓰입니다. 설비를 팔아 남긴 이익은 순이익에 들어가지만, 그 대금은 투자활동의 현금으로 분류됩니다.[13] 그래서 순이익은 크게 늘었는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그대로라면, 늘어난 이익이 본업 밖에서 생겼거나 아직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몇 해 동안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순이익보다 계속 훨씬 적다면, 외상과 재고가 왜 느는지 주석에서 확인합니다.
계산 과정 보기
- 보통의 해: 250 + 200 − 30 − 20 = 400억 원이고, 400 − 250 − 100 = 50억 원이 남습니다.
- 외상이 늘어난 해: 250 + 200 − 400 − 150 = −100억 원이고, −100 − 250 − 100 = −450억 원입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실제 회사의 표 찾기
실제 상장회사의 재무제표는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회사가 서류를 내면, 투자자는 바로 인터넷으로 볼 수 있습니다.[16]
상장회사는 사업연도가 끝난 뒤 90일 안에 상장회사 등이 사업연도마다 사업 내용과 재무에 관한 사항을 적어 내는 보고서입니다.를 내야 합니다.[17] 12월에 사업연도가 끝나는 회사라면 보통 다음 해 3월 말까지입니다. 반기보고서와 분기보고서는 원칙적으로 그 기간이 끝난 뒤 45일 안에 냅니다.[18] 사업보고서에는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을 적고, 감사보고서를 붙여야 합니다.[19] 회사 밖의 감사인이 장부를 확인했다는 뜻이므로, 숫자보다 감사의견을 먼저 봅니다.
찾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첫 화면의 공시통합검색에 회사 이름이나 종목코드를 넣습니다.
- 공시유형에서 ’정기공시’를 펼쳐 ’사업보고서’를 고르고 검색합니다. 최근 분기 숫자가 필요하면 ’분기보고서’나 ’반기보고서’를 고릅니다.
- 보고서 왼쪽 목차의 ‘재무에 관한 사항’ 아래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을 하나의 경제적 실체로 묶어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를 펼치면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이 차례로 나옵니다.
- 목차의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과 첨부의 ’감사보고서’에서 감사인의 의견을 확인합니다.
- 숫자가 왜 바뀌었는지는 ’이사의 경영진단 및 분석의견’과 주석에서 찾습니다.
’연결재무제표’와 ’재무제표’가 따로 있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그 지배를 받는 종속기업을 하나의 경제적 실체로 묶은 표입니다.[20] 사업보고서는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적되, 그 회사 하나만의 재무제표도 함께 싣습니다.[19] 자회사가 있는 회사라면 연결재무제표가 기본이고, 거래소의 PER과 PBR도 연결재무제표의 지배기업 몫 숫자로 계산합니다.[9]
주식 한 주는 이자와 세금을 치르고 남는 이익에 대한 권리이고(1장), 그 값은 미래의 몫을 오늘 값으로 되감은 합입니다(2장). PER이나 1주 가격처럼 겉으로 보이는 숫자 하나로 그 값을 읽으면 착각이 생깁니다(3장). 재무제표는 그 숫자들의 재료가 어디서 오는지 보여 줍니다(4장). 그래도 한 회사의 앞날을 맞히기는 어려워, 많은 회사를 한꺼번에 담는 인덱스 투자라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다음 챕터에서 주문을 낸 뒤 거래소가 가격을 맞추는 규칙을 봅니다.
용어 정리
- 재무제표
- 회사가 정해진 회계기준에 따라 재산, 성과, 현금의 움직임을 적어 공개하는 표의 묶음입니다.
- 발생기준
- 현금이 오간 때가 아니라 거래가 일어난 기간에 수익과 비용을 적는 회계 방식입니다.
- 손익계산서
- 한 기간의 수익에서 비용을 차례로 빼 당기순이익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 영업이익
-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를 뺀 이익으로, 회사가 본업에서 번 돈입니다.
- 재무상태표
- 정해진 날에 회사가 가진 자산, 갚아야 할 부채, 그 차이인 자본을 보여 주는 표입니다.
- 자본
-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뺀 나머지로, 장부 위에서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입니다.
- 부채비율
- 부채를 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의 돈에 견줘 남의 돈을 얼마나 쓰는지 보여 줍니다.
- PBR(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으로, 장부상 자본 1원에 시장이 몇 원을 매기는지 나타냅니다.
- ROE(자기자본이익률)
- 당기순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주주의 돈 1원이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지 나타냅니다.
- 현금흐름표
- 한 기간 동안 현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지를 영업, 투자, 재무 활동으로 나눠 보여 주는 표입니다.
- 매출채권
- 물건이나 서비스를 외상으로 팔고 아직 받지 못한 돈입니다.
- 사업보고서
- 상장회사 등이 사업연도마다 사업 내용과 재무에 관한 사항을 적어 내는 보고서입니다.
- 연결재무제표
-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을 하나의 경제적 실체로 묶어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이해도 점검
정답 0 / 5Q1사바식품이 한 해 동안 공장 부지를 팔아 100억 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2026년 현행 기준서(제1001호)로 손익계산서를 만들면 이 이익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Q2재무상태표의 자본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Q3어느 회사가 한 해 동안 이익을 냈는데, 외상으로 판 돈(매출채권)과 창고의 재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Q4가나전자의 주가는 2만 원, 주당순자산은 5만 원이라 PBR이 0.4배입니다. 가장 알맞은 설명은 무엇입니까?
Q5가나전자가 자회사 세 곳을 두고 있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사업보고서에서 가나전자와 자회사를 하나로 묶은 매출과 이익을 보려면 어디를 열어야 합니까?
이 챕터의 요약
- 손익계산서는 매출에서 비용을 차례로 빼 당기순이익까지 내려가고, 영업이익은 본업이 남긴 돈을 보여 줍니다.
- 재무상태표의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뺀 주주의 몫이지만, 회사의 시장가치는 아닙니다.
- 현금흐름표는 이익이 나도 외상과 재고가 늘면 현금이 모자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출처와 신뢰도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0~14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전체 재무제표가 기말 재무상태표, 기간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으로 이루어진다는 문단 10과, 당기손익 부분을 별개의 손익계산서로 표시할 수 있다는 문단 10A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문단 1.17~1.19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회계기준의 바탕이 되는 개념체계 원문입니다. 발생기준 회계는 현금의 수취와 지급이 다른 기간에 이루어지더라도 거래의 영향을 그 영향이 발생한 기간에 보여 준다는 문단 1.17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문단 137~한138.6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기업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물류원가 등 포함)를 뺀 영업이익을 포괄손익계산서에 구분해 표시한다는 한국 추가 문단 한138.2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문단 47~54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제1001호를 대신할 새 기준서 원문입니다.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을 영업, 투자, 재무, 법인세, 중단영업 다섯 범주로 나누고, 다른 범주에 들지 않는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범주로 분류한다는 문단 47과 52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문단 C1 (시행일)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이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고 조기 적용을 허용한다는 문단 C1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문단 130~한132.5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대체된 제1001호 문단 한138.2에 따라 산정한 영업이익과, 그것과 새 기준서 영업손익의 차이 조정내역을 주석으로 공시한다는 한국 추가 문단 한132.4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문단 4.63~4.67 (자본의 정의)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개념체계 원문입니다.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라는 문단 4.63과, 자본금이나 이익잉여금 같은 자본의 구성요소를 든 문단 4.66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경제용어사전 '부채비율' · 한국은행중앙은행의 용어 해설입니다. 부채비율은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대표적인 안전성 지표이고,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지나치게 높으면 추가 조달이 어렵고 이자 부담으로 지급불능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설명과 계산식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자기자본 × 100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투자지표 산출 상세안내 ·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거래소가 공개하는 투자지표의 산출 방식 안내입니다(지표 자료는 에프앤가이드 제공). PBR은 분기말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BPS는 지배지분 자본총계를 자기주식을 뺀 유통주식수로,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누고, ROE는 직전 4개 분기 지배지분 당기순이익을 기초와 기말 지배지분 자본총계의 평균으로 나누며, 연결재무제표(종속회사가 없으면 개별재무제표)를 기초로 한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문단 6.87~6.90 (자본의 측정)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개념체계 원문입니다. 총자본은 직접 측정하지 않고 자산 장부금액에서 부채 장부금액을 뺀 금액이며, 재무제표는 기업의 가치를 보여 주도록 설계되지 않았으므로 자본의 총장부금액은 대개 시가총액, 계속기업으로 기업 전체를 팔아 받을 금액, 모든 자산을 팔고 부채를 갚아 남는 금액과 같지 않다는 문단 6.87~6.88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BInvestment Valuation, Chapter 19: Book Value Multiples · Aswath Damodaran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널리 쓰이는 가치평가 교과서의 저자 공개본입니다. ROE를 내년 주당순이익 ÷ 지금의 주당 장부상 자본(EPS1 ÷ BV0)으로 정의할 때 안정 성장 기업의 PBR = (ROE − 성장률) ÷ (자기자본비용 − 성장률)이고, ROE가 자기자본비용보다 낮으면 주가가 장부상 자본보다 낮아진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6~9 (용어의 정의)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영업활동은 기업의 주요 수익창출활동과 투자·재무활동이 아닌 기타 활동, 투자활동은 장기성 자산 등의 취득과 처분, 재무활동은 납입자본과 차입금의 크기와 구성에 변동을 가져오는 활동이라는 문단 6의 정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10~17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현금흐름을 영업, 투자, 재무 활동으로 나눠 보고한다는 문단 10,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외부 재무자원에 의존하지 않고 차입금 상환, 영업능력 유지, 배당금 지급, 신규투자에 필요한 현금을 창출하는 정도의 중요한 지표라는 문단 13, 설비 매각의 처분손익은 당기순손익에 들어가지만 그 현금흐름은 투자활동이라는 문단 14, 유형자산 취득은 투자활동이고 차입은 재무활동이라는 문단 16·17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18~20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직접법이나 간접법으로 보고하고, 간접법은 당기순손익에 재고자산과 영업활동 관련 채권·채무의 변동, 감가상각비 같은 비현금항목 등을 조정해 구한다는 문단 18과 20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문단 31~34 (이자와 배당금)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배당금 지급은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영업활동으로 분류할 수도 있고, 어느 쪽이든 매 기간 일관되게 분류한다는 문단 33·34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전자공시시스템이란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금융감독원의 시스템 소개입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은 상장법인 등이 공시서류를 인터넷으로 제출하고 투자자 등 이용자는 제출 즉시 인터넷으로 조회할 수 있게 한 종합적 기업공시 시스템이라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59조 (사업보고서 등의 제출)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0. 2. 시행)입니다. 주권상장법인 등은 사업보고서를 각 사업연도 경과 후 90일 이내에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제출하고, 사업보고서에 회사의 목적·상호·사업내용과 재무에 관한 사항 등을 적어야 한다는 제1·2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0조 (반기·분기보고서의 제출)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0. 2. 시행)입니다.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은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6개월간의 반기보고서와 3개월간·9개월간의 분기보고서를 각각 그 기간 경과 후 45일 이내에 제출한다는 제1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8조 (사업보고서의 기재사항 및 첨부서류)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6. 10. 13. 시행)입니다. 사업보고서에 재무에 관한 사항과 그 부속명세,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을 적고,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법인은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적되 그 법인의 재무제표를 포함하며, 회계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첨부한다는 제3·4·6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부록 A (용어의 정의) ·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열람서비스)기준서 원문입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현금흐름을 하나의 경제적 실체로 표시하는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이고, 종속기업은 다른 기업의 지배를 받는 기업이라는 정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