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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신용점수와 대출 이자의 구조
Chapter 04비싼 빚부터, 갈아타기는 따져 보고

빚 갚는 순서와 대출 갈아타기

빚이 두세 개로 늘면 남는 돈을 어디에 먼저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더 싼 대출로 갈아타고 싶어도 중도상환수수료가 마음에 걸립니다. 갚는 순서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갈아타기 전에 무엇을 견줘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읽는 시간 6분선행 챕터 01, 02, 03핵심 개념 3개

빚이 여러 개라면 무엇부터 갚을까

앞 챕터에서는 연체를 피해 점수를 지키는 법을 봤습니다. 남은 질문은 이미 진 빚을 어떻게 줄이느냐입니다. 빚이 두세 개면 매달 남는 돈을 어디에 먼저 넣을지 정해야 합니다.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1] 어느 쪽이든 다른 빚의 최소 금액은 그대로 내고, 남는 돈을 한 빚에 몰아 넣습니다.[1]

  • 금리 높은 순: 금리가 가장 높은 빚부터 갚습니다. 가장 비싼 빚을 먼저 없앱니다.
  • 금액 작은 순: 잔액이 가장 작은 빚부터 갚습니다. 빚이 하나씩 빨리 사라집니다.
긴 세면대 위에 수도꼭지 세 개가 나란히 있다. 맨 왼쪽 검은 꼭지에서는 물이 굵게 쏟아지고, 가운데 꼭지는 가늘게 흐르고, 오른쪽 꼭지는 한 방울씩 떨어진다. 손 하나가 물이 가장 세게 쏟아지는 꼭지의 주황색 손잡이를 잡고 있다.
가장 세게 새는 꼭지부터 잠그면 버리는 물이 가장 적습니다. 빚도 금리가 가장 높은 것부터 갚으면 새어 나가는 이자가 가장 빨리 줄어듭니다.
쉽게 말하면

빚 여러 개는 물이 새는 수도꼭지 여러 개와 같습니다. 새어 나가는 물이 이자이고, 물이 새는 세기가 금리입니다. 가장 세게 새는 꼭지부터 잠그면 버리는 물이 가장 적습니다. 가장 가는 꼭지부터 잠그면 새는 꼭지 수가 빨리 줄어 일이 줄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다만 진짜 꼭지는 한 번 돌리면 잠기지만, 빚은 원금을 다 갚아야 잠깁니다.

가상의 예시: 순서만 바꿨는데 이자가 58만 원 차이

가상의 예시입니다. 금리 연 5%인 300만 원과 연 15%인 700만 원, 두 빚이 있습니다. 매달 40만 원으로 두 빚의 이자를 내고, 남는 돈으로 원금을 갚습니다.

갚는 순서 총이자 첫 빚을 다 갚는 때 모두 갚는 때
금리 높은 순 129만 5,716원 21개월째 29개월째
금액 작은 순 187만 6,147원 10개월째 30개월째

금리 높은 순으로 갚으면 이자를 약 58만 원 덜 냅니다. 비싼 빚의 원금이 먼저 줄어, 높은 금리가 붙는 돈이 빨리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대신 첫 빚을 끝내기까지 두 배 넘게 오래 버텨야 합니다.

계산 과정 보기

이자는 매달 남은 원금 × 연 금리 ÷ 12로 붙고, 매달 40만 원에서 두 빚의 이자를 먼저 낸 뒤 남는 돈을 먼저 갚을 빚의 원금에 넣는다고 두었습니다. 미리 갚아도 수수료는 없다고 둡니다.

  • 첫 달 이자는 300만 × 0.05 ÷ 12 = 1만 2,500원과 700만 × 0.15 ÷ 12 = 8만 7,500원을 합친 10만 원이고, 남는 30만 원이 원금에 들어갑니다.
  • 이것을 달마다 되풀이하면 금리 높은 순은 21개월째 700만 원 빚, 29개월째 300만 원 빚을 다 갚고 총이자가 129만 5,716원입니다.
  • 금액 작은 순은 10개월째 300만 원 빚, 30개월째 700만 원 빚을 다 갚고 총이자가 187만 6,147원입니다.
  • 차이는 187만 6,147 − 129만 5,716 = 58만 431원입니다.
흔한 착각

“갚는 돈이 같으니 어느 순서로 갚든 이자는 같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그 빚의 금리로 붙습니다. 같은 돈을 넣어도 금리가 높은 원금을 줄일수록 다음 달 이자가 더 많이 줄어듭니다. 두 빚의 금리 차이가 클수록 순서가 만드는 차이도 커집니다.

작은 빚부터 갚는 방법에도 근거가 있습니다. 미국 갚기 어려운 빚의 이자율, 원금, 갚는 기간을 바꿔 갚을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연체 기간으로 나뉘는 세 가지 채무조정 챕터에서 보기 회사 고객을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2] 갚은 금액이 같아도 끝낸 빚의 개수가 많은 사람이 끝까지 다 갚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2] 연구진은 금리 차이가 크지 않다면 작은 빚부터 끝내는 편이 나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2] CFPB도 돈을 아끼는 것이 목표면 금리 높은 순, 진전이 보여야 힘이 난다면 금액 작은 순을 고르라고 안내합니다.[1]

신용점수로 봐도 두 방법은 각자 이유가 있습니다. NICE는 고금리 대출의 비중이 높을수록, 빚의 건수가 많을수록 불리하다고 공시합니다.[3] 어느 순서로든 대출을 갚아 나가면 점수는 오릅니다.[3] 카드값 가운데 정한 비율 이상만 내면 나머지가 다음 달로 넘어가는 결제 방식입니다. 넘어간 돈에 수수료가 붙습니다.100만 원을 할부·리볼빙·카드대출로 쓰면 챕터에서 보기이나 카드사가 신용도와 카드 이용실적을 보고 빌려주는, 2개월 이상의 긴 카드대출입니다.100만 원을 할부·리볼빙·카드대출로 쓰면 챕터에서 보기처럼 비싼 빚이 오래 남으면 얼마나 불어나는지는 카드값의 구조 코스 2장에서 봅니다. 순서를 바꿔도 매달 최소 금액조차 내기 어렵다면, 연체가 길어지기 전에 채무조정 코스 1장의 제도를 살펴봅니다.

미리 갚으면 붙는 중도상환수수료

빚을 일찍 갚으려 할 때 걸리는 것이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금융회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법은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 등에만 받을 수 있게 합니다.입니다. 금융상품을 팔고 사는 과정에서 소비자를 보호하려고 만든 법입니다. 정식 이름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입니다.팔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원칙 챕터에서 보기은 이 수수료를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4]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는 경우 같은 예외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4]

3년 안이라도 수수료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5] 갚는 돈에 수수료율을 곱한 뒤, 수수료를 받는 기간(보통 3년) 가운데 남은 기간의 비율만큼만 받기 때문입니다.[5] 그 기간이 끝나 갈수록 수수료가 작아집니다.

받을 수 있는 금액에도 한도가 생겼습니다. 금융회사는 돈을 다시 굴리지 못해 생긴 손실과 대출에 든 행정·모집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습니다.[6] 다른 항목을 더해 받으면 금융회사가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다른 상품 가입을 강요하거나 부당한 담보·보증을 요구하는 등 소비자의 권익을 해치는 행위입니다.팔 때 지켜야 할 여섯 가지 원칙 챕터에서 보기가 됩니다.[6] 이 규정은 2025년 1월 13일부터 새로 맺거나 갱신한 계약에 적용됩니다.[6][7]

2025년 1월 개편 때 업권 평균 수수료율 개편 전 개편 뒤
은행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 1.43% 0.56%
은행 신용대출(변동금리) 0.83% 0.11%
저축은행 주택담보대출(고정금리) 1.64% 1.24%
저축은행 신용대출(변동금리) 1.64% 1.33%

표는 금융위원회가 2025년 1월에 발표한 업권별 평균입니다.[6] 개편 뒤 수수료율이 크게 내렸지만, 저축은행은 여전히 은행보다 높습니다. 금융회사는 해마다 비용을 다시 계산해 협회 홈페이지에 수수료율을 공시합니다.[6] 수수료율은 해마다 바뀌므로 내 대출의 수수료율은 은행연합회 같은 협회 공시에서 확인합니다.[5] 농협·수협 같은 상호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적용받지 않습니다.[8] 그래서 금융위원회는 규정을 따로 고쳐 2026년부터 맺거나 갱신하는 대출계약에 같은 방식을 적용하게 했습니다.[9]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되돌리는 길

대출을 받은 직후 마음이 바뀌었다면 계약을 맺은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없던 일로 되돌리는 권리입니다. 대출은 계약서류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쓸 수 있습니다.를 쓸 수 있습니다. 계약서, 약관, 설명서처럼 계약을 맺은 뒤 회사가 소비자에게 줘야 하는 서류입니다.청약철회와 위법계약해지 챕터에서 보기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받은 돈과 이자, 금융회사가 대신 낸 계약서 같은 문서를 만들 때 내는 세금입니다. 대출 계약서는 적힌 금액이 5,000만 원 이하이면 내지 않습니다. 같은 비용을 돌려주면 계약이 없던 일이 됩니다.[10][11] 이때 금융회사는 위약금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10]

갈아타기 전에 견줄 것

새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갚는 것을 새 대출을 받아 그 돈으로 기존 대출을 갚는 일입니다. 흔히 대출 갈아타기라고 부릅니다.이라고 합니다. 신용대출은 2023년 5월부터 앱에서 금리를 비교해 갈아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12] 2024년 1월에는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로 넓어졌습니다.[12] 2025년 말까지 약 42만 명이 이 서비스로 대출을 갈아탔습니다.[12] 금리가 낮아 보여도 바로 옮기기 전에 아래를 견줘 봅니다.

따질 것 확인할 내용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계약한 지 3년이 지났는지, 2025년 1월 13일 전에 맺은 계약인지, 남은 기간이 얼마인지
새 대출의 금리 금리 차이가 얼마인지, 고정금리인지 변동금리인지
새 계약의 부대비용 5,000만 원을 넘는 대출 계약서의 인지세, 전세대출의 보증료
새 심사 갈아타는 대출도 새 대출이라 한도와 규제를 다시 따집니다

인지세는 인지세법,[13] 보증료와 새 심사는 금융위원회 자료를 따랐습니다.[14][15] 새 대출이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언제 다시 바뀌는지도 봅니다. 그 시차는 기준금리 코스 2장에서 다뤘습니다.

가상의 예시로 본전을 따져 보겠습니다. 저축은행처럼 수수료율이 높은 2,000만 원 대출이라 중도상환수수료가 20만 원 나온다고 해 보겠습니다. 금리가 2%p 내려가면 반년 만에 수수료를 되찾습니다. 0.5%p만 내려가면 남은 기간을 다 써야 겨우 본전입니다. 금리 차이가 작고 남은 기간이 짧을수록 갈아탈 이득은 줄어듭니다. 은행 신용대출은 개편 뒤 평균 수수료율이 0.11~0.12%라 수수료가 이보다 훨씬 작습니다.[6]

계산 과정 보기

은행연합회 공시의 계산법은 중도상환금액 × 중도상환수수료율 × 대출잔여일수 ÷ 대출기간입니다. 수수료를 받는 기간이 대출기간보다 짧으면 그 기간을 대출기간으로 봅니다.

  • 3년 만기 2,000만 원을 1년 뒤 모두 갚고 수수료율을 1.5%로 두면, 2,000만 × 1.5% × 2 ÷ 3 = 20만 원입니다. 수수료율은 설명을 위한 가정으로, 2025년 1월 저축은행 업권 평균(1.20~1.45%)보다 조금 높게 두었습니다.
  • 같은 조건에 은행 변동금리 신용대출 평균 0.11%를 넣으면 2,000만 × 0.11% × 2 ÷ 3 = 약 1만 4,667원입니다.
  • 매달 이자만 내는 대출이고 새 대출의 만기가 같다고 두면, 금리가 2%p 낮아질 때 한 해 2,000만 × 2% = 40만 원을 아낍니다. 20만 원은 6개월 치입니다.
  • 0.5%p 낮아지면 한 해 10만 원이고, 남은 2년 동안 아끼는 20만 원이 수수료와 같습니다.

신용점수는 갈아탄 사실보다 갈아탄 결과를 봅니다. 대출을 갈아탔다는 이유만으로는 점수가 바뀌지 않습니다.[16] 점수를 바꾸는 것은 갈아탄 뒤 어떤 대출을 갖고 있느냐입니다.[16] 은행 대출을 저축은행·카드사 같은 2금융권의 고금리 대출로 옮기면 떨어질 수 있고, 반대면 오를 수 있습니다.[16] 금리를 알아보는 조회가 점수에 쓰이지 않는 것은 앞 챕터에서 봤습니다.

네 챕터를 하나로

네 챕터를 이으면 하나의 고리가 보입니다. 내 기록이 신용점수가 되고(1장), 점수가 가산금리가 되어 이자를 바꿉니다(2장). 결제일을 지키는 행동은 다시 다음 점수의 재료가 됩니다(3장). 이미 진 빚은 비싼 것부터 줄이고, 갈아탈 때는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견줍니다(4장). 가장 비싼 실수는 짧은 연체를 되풀이하거나 장기연체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값싼 습관은 결제일을 지키고, 빌리기 전에 금리와 갚는 방식을 따져 보는 것입니다. 조회는 점수에 쓰이지 않으니, 점수와 금리는 얼마든지 자주 확인해도 됩니다.

용어 정리

중도상환수수료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금융회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법은 대출계약이 성립한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 등에만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대환대출
새 대출을 받아 그 돈으로 기존 대출을 갚는 일입니다. 흔히 대출 갈아타기라고 부릅니다.
청약 철회
계약을 맺은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없던 일로 되돌리는 권리입니다. 대출은 계약서류를 받은 날부터 14일 안에 쓸 수 있습니다.
인지세
계약서 같은 문서를 만들 때 내는 세금입니다. 대출 계약서는 적힌 금액이 5,000만 원 이하이면 내지 않습니다.

용어 사전 전체 보기

정답 0 / 3

Q1매달 갚을 수 있는 돈은 정해져 있고 빚이 두 개입니다. 이자를 가장 적게 내려면 남는 돈을 어디에 먼저 넣어야 합니까?

Q2대출계약을 맺은 지 3년이 지난 대출을 만기 전에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됩니까?

Q3은행 신용대출을 대환대출로 저축은행의 더 비싼 대출로 옮겼습니다. 신용점수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남는 돈을 금리가 높은 빚에 먼저 넣으면 이자가 가장 적고, 작은 빚부터 갚으면 첫 빚을 빨리 끝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일부터 3년 안에만 붙을 수 있고, 2025년 1월 13일부터 맺거나 갱신한 계약은 실제 드는 비용까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 갈아타기는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클 때 이득이고, 갈아탄 사실만으로 점수가 깎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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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7조(청약의 철회)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법령 원문입니다(2026. 4. 28. 시행). 대출을 철회할 때 돌려줘야 하는 비용이 금융회사가 제3자에게 이미 낸 인지세 같은 제세공과금과 저당권 설정 등기 비용이라는 제6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2. A이제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2026. 3. 17.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금융당국 보도자료입니다.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신용대출(2023. 5. 31.), 주택담보대출(2024. 1. 9.), 전세대출(2024. 1. 31.) 순으로 넓혔고 2025년 말까지 약 42만 명이 이용했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3. A인지세법 제6조(비과세문서)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법령 원문입니다([시행 2026. 1. 2.] [법률 제21065호, 2025. 10. 1., 타법개정]). 기재금액이 5천만 원 이하인 금전소비대차 증서에는 인지세를 내지 않는다는 제8호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4. A이제 아파트 주택담보대출과 모든 주택의 전세대출도 손쉽게 갈아탈 수 있게 됩니다 (2023. 9. 25.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금융당국 보도자료입니다. 전세대출은 보증료를 포함해 대출조건을 비교하게 하겠다는 계획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5. A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의 대환대출시 해당 주택담보대출 취급 시점의 LTV 규제비율을 적용합니다 (2025. 10. 27.) · 금융위원회금융당국 보도자료입니다. 대환대출은 새 금융회사가 취급하는 신규대출이므로 대환 시점에 LTV를 다시 산정하는 것이 감독규정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6. A대환대출 인프라 이용 시 신용점수 관련 안내사항 및 이용현황 (2023. 6. 8. 보도참고) · 금융위원회금융당국 보도참고 자료입니다. 2023년 6월 30일부터 대출을 갈아탔다는 이유만으로는 신용점수가 바뀌지 않는다는 안내와, 점수는 최종적으로 어떤 대출을 갖고 있느냐에 따르므로 은행 대출을 저축은행 등 2금융권 고금리 대출로 옮기면 떨어지고 반대면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