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1단계 · 첫 월급 기초
카드값의 구조: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
신용카드가 왜 결제일까지의 외상인지 보고, 같은 100만 원도 할부·리볼빙·현금서비스·카드론 가운데 무엇으로 갚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견준 뒤, 무이자 할부와 최소결제에 대한 흔한 착각을 바로잡고, 해외 결제에 붙는 수수료와 원화결제의 비용을 살펴봅니다.

- 01신용카드는 외상 장부입니다신용카드로 커피를 사도 그 순간 통장에서는 한 푼도 빠지지 않습니다. 가게에 돈을 낸 쪽은 카드사이고, 나는 정해진 날 카드사에 갚습니다. 체크카드와 무엇이 다른지, 결제일까지 며칠을 기다려 주는지, 다 못 내면 어떻게 되는지 봅니다.읽는 시간 4분 · 완료
- 02100만 원을 할부·리볼빙·카드대출로 쓰면카드값 100만 원을 한 번에 내기 어려울 때 고를 길은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 카드론 넷입니다. 수수료율은 모두 연 몇 %로 적혀 있지만, 실제로 내는 돈은 얼마나 오래 남겨 두느냐가 정합니다. 네 방식의 수수료를 견주고, 리볼빙 빚이 새 카드값 위에 쌓이는 모습을 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카드값에 대한 세 가지 착각무이자 할부는 공짜이고, 최소결제만 하면 괜찮고, 통장에 돈을 넣어 두면 카드값이 알아서 갚아진다고 믿기 쉽습니다. 세 말 모두 절반만 맞습니다. 어디까지가 맞는지 가르고, 이런 카드 이용이 신용점수에 어떻게 남는지도 짚습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4해외 결제에 붙는 수수료해외에서 카드로 100달러를 쓰면, 명세서에는 그날 환율로 바꾼 값보다 조금 더 찍히곤 합니다. 돈이 원화가 되는 길에 무엇이 붙는지, 가게가 "원화로 결제할까요?"라고 물을 때 왜 조심해야 하는지 봅니다. 결제한 돈이 어느 날의 환율로 원화가 되는지도 짚습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