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를 사고팔 때의 숨은 비용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을 골랐다면 비용 걱정은 끝난 걸까요? ETF는 거래소에서 사고팔기 때문에 총보수 밖에서도 돈이 빠져나갑니다. 이 숨은 비용을 하나씩 꺼내 더해 봅니다.
시세표 가격과 실제 가치는 따로 움직인다
앞의 챕터들에서는 보수를 연 몇 %라는 숫자 하나로 다루었습니다. 그런데 ETF는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파는 펀드라서, 값을 치르는 자리가 더 있습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내가 낸 가격과 펀드의 실제 가치 사이의 틈입니다.
시장 좌판에서 파는 과일 바구니를 떠올려 보세요. 바구니에 든 과일 값을 모두 더한 금액이 ETF가 가진 자산에서 빚을 빼고 주식 수로 나눈 1주당 가치입니다. NAV라고 부르고, 거래 시간 중에 실시간으로 추정한 값은 iNAV라고 합니다.이고, 바구니에 붙은 가격이 시장가격입니다. 사려는 사람이 몰리면 바구니 가격이 과일 값의 합보다 오르고, 팔려는 사람이 몰리면 내려갑니다. 그래도 바구니를 풀거나 새로 만들 수 있는 큰 상인이 있어서 두 값이 멀리 벌어지지는 않습니다.
ETF의 순자산가치(NAV)는 펀드가 가진 자산에서 빚을 빼고 주식 수로 나눈 1주당 가치입니다.[4] 투자자는 이 값이 아니라 거래소에서 그때그때 정해지는 시장가격에 ETF를 사고팝니다.[4] 시장가격은 순자산가치보다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습니다.[4] 거래 시간 중에는 실시간으로 추정한 순자산가치(iNAV)가 함께 나옵니다.[3]
두 값이 얼마나 어긋났는지를 나타내는 숫자가 ETF의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싼지 나타내는 비율입니다.입니다.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비싸면 괴리율이 양수이고, 싸면 음수입니다.[2][10] 순자산가치가 10,000원인 ETF가 10,150원에 거래되면 괴리율은 +1.5%입니다. 이때 100주를 사면 실제 가치보다 1만 5,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괴리율이 크면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팔 수 있습니다.[1] 반대로 쌀 때 사면 이 틈이 이익이 되기도 합니다.[8] 다만 언제 어느 쪽으로 벌어질지는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계산 과정 보기
괴리율 = (시장가격 − 순자산가치) ÷ 순자산가치입니다.
(10,150 − 10,000) ÷ 10,000 = +1.5%이고, 100주를 사면 100주 × 150원 = 1만 5,000원을 순자산가치보다 더 냅니다.
틈을 메우는 유동성공급자와 그 공백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멀리 달아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같은 자산이 두 시장에서 다른 가격일 때, 싼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서 팔아 그 차이를 얻는 거래입니다.김치 프리미엄과 거래소 가격의 착각 챕터에서 보기입니다. ETF를 새로 만들거나 없앨 수 있는 큰 금융회사는 펀드와 순자산가치로 직접 거래합니다. 시장가격이 비싸면 ETF를 새로 만들어 팔고, 싸면 시장에서 사서 펀드에 돌려줍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 가까이로 돌아옵니다.[4]
둘째는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가 신고한 기준보다 벌어지면 호가를 내야 하는 증권사입니다. LP라고 부릅니다.(LP)입니다. 한국에서는 증권사가 유동성공급자를 맡습니다.[1] 유동성공급자는 상장 때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를 얼마 안에서 지킬지 거래소에 신고합니다.[13] 실제 차이가 이 기준보다 벌어지면 호가를 내야 합니다.[13][14] 호가는 이 값에 사겠다거나 팔겠다고 내놓은 가격입니다.
2026년 8월 19일부터는 증권사의 괴리율 관리 의무가 더 엄격해졌습니다.[1] 장을 마칠 때의 괴리율을 국내 자산 2%, 해외 자산 5% 안에서 관리해야 합니다.[1]
유동성공급자가 있으니 언제 주문해도 실제 가치에 가깝게 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이 열리기 전과 장 시작 후 5분에는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11] 장이 닫히기 직전인 오후 3시 20분부터 30분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11][9] 2026년 6월 8일 한 지수가 아니라 주식 한 종목의 하루 수익률에 배수를 곱해 따르는 ETF·ETN입니다.빚 투자를 둘러싼 착각 챕터에서 보기은 기초 종목이 내린 날 오히려 49.7% 오른 값에 마감했습니다.[9] 괴리율은 86% 가까이 벌어졌습니다.[9] 마감 직전에 주문이 쏟아졌는데, 그 시간에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내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원인으로 꼽혔습니다.[9] 자기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빌려 자산을 키우는 것, 또는 자산이 자기 돈의 몇 배인지 나타낸 배율입니다.2008년 금융위기는 집 대출에서 어떻게 번졌나 챕터에서 보기 상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빚으로 하는 투자 코스 1장에서 다룹니다. 주문 전에 iNAV를 확인하고, 유동성공급자가 빠지는 시간에는 가격을 정하지 않는 가격을 정하지 않고 내는 주문으로, 가장 유리한 상대 주문부터 차례로 전량이 체결될 때까지 이어집니다.지정가·시장가 주문과 체결 규칙 챕터에서 보기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종목, 수량, 가격을 정해 내는 주문으로, 정한 가격이나 그보다 유리한 가격에서만 체결됩니다.지정가·시장가 주문과 체결 규칙 챕터에서 보기과 시장가 주문의 차이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스 1장에서 아직 체결되지 않은 사자·팔자 주문을 가격별 수량으로 늘어놓은 표입니다.호가창과 시장가 주문 챕터에서 보기으로 살펴봅니다.
살 때와 팔 때 값이 다르다
괴리율이 0이라도 비용이 0은 아닙니다. 거래소에는 가격이 늘 두 개 있습니다. 사려는 사람이 부른 가장 비싼 값이 매수 1호가이고, 팔려는 사람이 부른 가장 싼 값이 매도 1호가입니다. 지금 바로 사려면 매도 1호가에, 바로 팔려면 매수 1호가에 거래해야 합니다. 이 두 값의 차이를 같은 순간 가장 싼 매도 호가와 가장 비싼 매수 호가의 차이입니다. 사자마자 팔 때 잃는 최소한의 비용입니다.라고 부릅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이를 수익을 줄이는 숨은 비용이라고 설명합니다.[4]
| 호가 | 가격 |
|---|---|
| 매도 1호가 (지금 사는 값) | 10,010원 |
| 매수 1호가 (지금 파는 값) | 9,990원 |
이 ETF를 100주 사서 곧바로 팔면 2,000원을 잃습니다(직접 계산). 스프레드 20원은 두 호가 가운데 값의 0.2%입니다. 한 번 사거나 팔 때마다 그 절반인 0.1%씩 내는 셈입니다. 거래가 많은 ETF일수록 스프레드가 좁은 편입니다.[4]
계산 과정 보기
100주 × 20원 = 2,000원입니다. 스프레드 비율은 20원 ÷ 10,000원 = 0.2%이고, 한쪽 거래마다 그 절반인 0.1%입니다.
여기에 증권사 매매수수료가 살 때와 팔 때 따로 붙습니다.[8] 수수료가 건마다 정해진 금액이라면 적은 돈을 자주 사고팔수록 부담이 커집니다.[8] 증권사 수수료와 스프레드는 펀드 재산이 아니라 내 거래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펀드의 보수 숫자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8]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가
이제 시장가격이 아니라 펀드 자체를 보겠습니다. 1장에서는 펀드가 지수와 어긋나는 정도를 넓은 뜻으로 ETF와 지수의 수익률 차이가 기간마다 얼마나 들쭉날쭉한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넓은 뜻으로는 두 수익률이 어긋나는 정도 전체를 이르기도 합니다.라고 불렀습니다. 유럽 증권시장청(ESMA)의 ETF 지침은 이 어긋남을 두 숫자로 나눕니다.[5] 일정 기간 ETF 순자산가치의 수익률이 지수 수익률보다 얼마나 뒤처지거나 앞섰는지 나타내는 값입니다.는 일정 기간 지수보다 얼마나 뒤처지거나 앞섰는지입니다. 추적오차는 그 차이가 기간마다 얼마나 들쭉날쭉한지입니다. 보수와 총보수에 들지 않으면서 펀드 재산에서 나가는 지수사용료, 결제·보관 보수, 회계감사비 같은 비용입니다.이 많을수록 추적 차이는 꾸준히 아래로 밀립니다.
가상의 ETF 둘로 4년을 견주어 보겠습니다.
| 해 | ETF 가: 지수 대비 | ETF 나: 지수 대비 |
|---|---|---|
| 1년 차 | −0.3%p | +0.5%p |
| 2년 차 | −0.3%p | −0.5%p |
| 3년 차 | −0.3%p | +0.5%p |
| 4년 차 | −0.3%p | −0.5%p |
| 4년 단순 합 | −1.2%p | 0%p |
ETF 가는 해마다 같은 폭으로 뒤처지므로 흔들림이 없고, 추적오차가 0에 가깝습니다. ETF 나는 들쭉날쭉해서 추적오차가 큽니다. 하지만 앞선 해와 뒤처진 해가 상쇄되어 추적 차이는 0에 가깝습니다.
“추적오차가 작으니 이 ETF는 지수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라고 결론 내리는 것입니다. 추적오차는 차이의 흔들림이라서, ETF 가처럼 꼬박꼬박 뒤처지는 펀드도 작게 나옵니다. 괴리율도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숫자입니다. 괴리율은 오늘의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를 견줍니다. 추적 차이와 추적오차는 순자산가치의 수익률과 지수의 수익률을 견줍니다. 숫자를 볼 때는 무엇과 무엇의 차이인지, 크기인지 흔들림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총보수 밖의 비용까지 더하면
ETF 광고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숫자는 총보수입니다. 그런데 투자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것은 총보수에 기타비용을 더한 합성총보수(TER)입니다.[6] 기타비용에는 지수사용료, 결제·보관 보수, 회계감사비 같은 항목이 들어갑니다.[6]
합성총보수 밖에도 비용이 하나 더 있습니다. 펀드가 담은 종목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펀드가 담은 종목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총보수와 기타비용 밖에 따로 적힙니다.입니다. 운용보고서는 이 수수료를 보수 합계, 기타비용과 따로 적습니다.[7] 펀드별 합성총보수는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dis.kofia.or.kr)의 ’펀드별 보수비용 비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1]

같은 지수를 따라가는 가상의 ETF 두 개로 견주어 보겠습니다.
| 구분 | ETF 가 | ETF 나 |
|---|---|---|
| 총보수 | 연 0.05% | 연 0.12% |
| 기타비용 | 연 0.08% | 연 0.02% |
| 합성총보수 (총보수 + 기타비용) | 연 0.13% | 연 0.14% |
| 매매·중개수수료율 | 연 0.04% | 연 0.01% |
| 합계 | 연 0.17% | 연 0.15% |
| 1,000만 원을 1년 맡기면 (합계 기준) | 1만 7,000원 | 1만 5,000원 |
총보수만 보면 ETF 가가 ETF 나의 절반도 안 됩니다. 하지만 모든 비용을 더하면 순서가 뒤집혀 ETF 가가 더 비쌉니다(직접 계산). 들고 있는 동안의 비용은 이렇게 세 비율을 더해 어림하면 됩니다. 업계에서는 이 합을 실부담비용률이라고 부릅니다.[12] 여기에 내가 사고팔 때마다 스프레드와 증권사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기타비용은 미리 계산하기 어렵고, 매매·중개수수료는 지난 기간의 실제 금액으로 적힙니다.[6][7] 그래서 둘 다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과정 보기
1년 보유 비용 ≈ 총보수 + 기타비용 + 매매·중개수수료율로 어림했습니다(이 챕터의 어림식). 운용보고서에 따로 적히는 증권거래세는 넣지 않았습니다.[7]
- ETF 가: 0.05% + 0.08% + 0.04% = 0.17%, 1,000만 원 × 0.17% = 1만 7,000원입니다.
- ETF 나: 0.12% + 0.02% + 0.01% = 0.15%, 1,000만 원 × 0.15% = 1만 5,000원입니다.
- 총보수만으로는 1,000만 원에 5,000원과 1만 2,000원입니다.
오래 두면, 자주 사고팔면
이 차이가 오래 쌓이면 얼마가 될까요? 2장처럼 보수를 떼기 전 수익률을 연 7%로 두고, ETF 가에 1,000만 원을 10년 넣어 보겠습니다. 총보수만 보고 기대한 금액보다 약 22만 원 적게 남습니다(직접 계산).
사고파는 횟수도 비용을 크게 바꿉니다. 가상의 증권사 수수료를 넣어 보면, 매달 사고팔 때 거래 비용만 한 해 2.76%가 듭니다. ETF 가를 1년 들고 있는 비용의 약 16배입니다(직접 계산). 같은 ETF라도 오래 들고 있는 사람에게는 보수가, 자주 사고파는 사람에게는 거래 비용이 더 큰 몫을 차지합니다.
계산 과정 보기
- 10년 보유: 총보수 0.05%만 빼면 6.95%이고 1,000만 원 × 1.0695¹⁰ = 약 1,958만 원입니다. 세 비용을 모두 뺀 6.83%로는 1,000만 원 × 1.0683¹⁰ = 약 1,936만 원이라 약 22만 원 적습니다. 2장과 같이 수익률에서 비용을 그대로 뺐습니다.
- 사고파는 비용: 증권사 수수료를 거래 금액의 0.015%로 두면, 한 번 사고팔 때 스프레드 절반 0.1% × 2 + 수수료 0.015% × 2 = 0.23%입니다. 10년 동안 한 번만 사고팔면 1년에 0.023%꼴이지만, 매달 사고팔면 1년에 0.23% × 12 = 2.76%로 0.17%의 약 16배입니다.
ETF를 팔아 남긴 이익과 분배금에 붙는 세금은 이 챕터의 계산에서 뺐습니다. ETF가 무엇을 담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투자 수익에 붙는 세금 코스 2장에서 다룹니다. 분배금을 많이 주는 ETF의 분배율과 실제 수익이 왜 다른지는 선물과 옵션 코스 5장에서 봅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ETF 이름 끝의 (H), 합성, TR 같은 글자가 무엇을 바꾸고 그 대가로 무엇을 내는지 읽어 봅니다.
용어 정리
- 순자산가치
- ETF가 가진 자산에서 빚을 빼고 주식 수로 나눈 1주당 가치입니다. NAV라고 부르고, 거래 시간 중에 실시간으로 추정한 값은 iNAV라고 합니다.
- 괴리율
- ETF의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얼마나 비싸거나 싼지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 유동성공급자
- 사는 값과 파는 값의 차이가 신고한 기준보다 벌어지면 호가를 내야 하는 증권사입니다. LP라고 부릅니다.
- 스프레드
- 같은 순간 가장 싼 매도 호가와 가장 비싼 매수 호가의 차이입니다. 사자마자 팔 때 잃는 최소한의 비용입니다.
- 추적 차이
- 일정 기간 ETF 순자산가치의 수익률이 지수 수익률보다 얼마나 뒤처지거나 앞섰는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 추적오차
- ETF와 지수의 수익률 차이가 기간마다 얼마나 들쭉날쭉한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넓은 뜻으로는 두 수익률이 어긋나는 정도 전체를 이르기도 합니다.
- 기타비용
- 총보수에 들지 않으면서 펀드 재산에서 나가는 지수사용료, 결제·보관 보수, 회계감사비 같은 비용입니다.
- 매매·중개수수료
- 펀드가 담은 종목을 사고팔 때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입니다. 총보수와 기타비용 밖에 따로 적힙니다.
이해도 점검
정답 0 / 4Q1ETF의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높을 때 사면 어떻게 됩니까?
Q2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 가운데 광고에 나온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이 실제로도 가장 쌉니까?
Q3ETF 가는 4년 동안 해마다 지수보다 0.3%p씩 뒤처졌고, ETF 나는 0.5%p 앞선 해와 뒤처진 해가 번갈아 나왔습니다. 맞는 설명은 무엇입니까?
Q4ETF를 사서 곧바로 팔았습니다. 증권사 수수료를 빼면 어떻게 됩니까?
이 챕터의 요약
- ETF는 시장가격과 실제 가치가 따로 있어서, 괴리율이 클 때 사면 비싸게 삽니다.
- 추적오차가 작아도 지수보다 꾸준히 뒤처질 수 있습니다.
- 실제 비용은 총보수 밖의 비용까지 더해야 보이고, 사고팔 때마다 거래 비용이 따로 듭니다.
출처와 신뢰도
- A8.19일부터 괴리율 관리가 강화되고 모의거래가 의무화됩니다 (2026년 8월 12일 보도참고자료)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금융투자협회정부 관계기관이 함께 낸 자료입니다. 모든 ETF·ETN에 대한 증권사의 괴리율 관리의무(종가 기준)를 국내 3%·해외 6%에서 국내 2%·해외 5%로 강화한 내용, 증권사가 유동성공급자를 맡는다는 점, 괴리율이 크면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팔 수 있다는 설명, 합성총보수(TER)와 추적오차율·괴리율을 확인하는 경로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ETF 괴리율 초과 발생 공시 (2025년 4월 10일) ·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KIND운용사가 거래소 공시 시스템에 낸 한 해외 자산 ETF의 공시입니다. 종목이 아니라 공시에 적힌 괴리율의 정의(시장가격과 실시간 순자산가치의 차이를 실시간 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양수면 고평가)만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B모르면 괴로운 괴리율, ETF 괴리율이 뭐죠? ·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투자자교육 기관의 안내입니다. 거래 시간 중의 추정 순자산가치(iNAV)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Updated Investor Bulletin: Exchange-Traded Funds (ETFs) · Investor.gov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규제기관의 안내서입니다. 순자산가치의 정의,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높거나 낮게 거래될 수 있다는 점, 지정 참가 금융회사의 차익거래가 가격을 순자산가치 가까이로 되돌린다는 설명, 호가 차이가 수익을 줄이는 숨은 비용이고 거래가 많은 ETF일수록 좁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Guidelines on ETFs and other UCITS issues (ESMA/2014/937) · 유럽증권시장청(ESMA)유럽 규제기관의 지침으로, 2012년 지침(ESMA/2012/832)을 고친 현행판입니다. 추적오차(tracking error)를 펀드 수익률과 지수 수익률 차이의 변동성으로, 추적 차이(tracking difference)를 두 성과의 연간 차이로 나눈 정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기관·상품·인프라 혁신을 통한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 (2024년 1월)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금융투자협회정부 관계기관이 함께 낸 정책 자료입니다. ETF 투자자가 일반보수율에 기타비용(지수사용료, 예탁원 결제보수, 해외보관 보수, 채권평가 보수, 회계감사비 등)을 더한 합성총보수를 실제로 부담한다는 점과, 기타비용은 미리 추계하기 어렵다는 점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금융투자회사의 컴플라이언스 매뉴얼 Ⅲ편(자산운용), 중개사 선정 · 금융투자협회 법규정보시스템자율규제기관의 업무 기준입니다. 자산운용보고서가 보수 합계와 기타비용, 매매·중개수수료, 증권거래세를 각각 따로 적는 서식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Mutual Fund and ETF Fees and Expenses – Investor Bulletin · Investor.gov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규제기관의 안내서입니다. 펀드가 종목을 사고팔 때 드는 거래 비용이 보수 비율에 들어가지 않고, ETF를 사고팔 때마다 증권사 수수료가 들며, 건당 고정 수수료라면 적게 거래할수록 비율이 커진다는 점과, 시장가격의 할증·할인이 비용도 이익도 될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B16년 전 만든 낡은규정, 레버리지 ETF 괴리율 관리 '구멍' (2026년 6월 14일) · 머니투데이편집 책임이 있는 경제 매체의 기사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1조의5에 따라 유동성공급자가 오후 3시 20분부터 30분까지 호가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2026년 6월 8일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기초 종목이 7.68% 내린 날 49.7% 오른 값에 마감하고 괴리율이 86% 가까이 벌어진 사례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ETF 괴리율 초과 발생 공시 (2026년 2월 10일) · 한국거래소 기업공시채널 KIND운용사가 거래소 공시 시스템에 낸 한 국내 자산 ETF의 공시입니다. 종목이 아니라 공시에 적힌 괴리율의 정의만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ARegulation > Equity Product > ETF > Trading: LP System · 한국거래소(Global KRX 영문 누리집)거래소의 영문 제도 안내입니다. 단일가매매 시간(장 시작 전·장 마감 동시호가 오후 3시 20분~30분)과 장 시작 후 5분에는 유동성공급자가 호가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면제 조건만 가져왔습니다. 1% 고정 기준 같은 일부 수치는 현행 신고스프레드비율 제도와 달라 쓰지 않았습니다.본문으로
- B[공시학개론] ETF '진짜 비용'은 따로 있다…금융투자협회 공시 읽는 법 (2026년 1월 20일) · 아주경제편집 책임이 있는 경제 매체의 해설 기사입니다. 총보수율(TER)이 운용보수와 기타비용의 합이고 매매·중개수수료는 들어 있지 않다는 점과, 매매·중개수수료율까지 더한 값을 실부담비용률이라고 부른다는 점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 B고급 | TIGER 아카데미 · 미래에셋자산운용운용사의 투자자 교육 페이지입니다. 판매하는 쪽 자료라 상품 설명은 쓰지 않고 제도 설명만 가져왔습니다. 거래소가 상장 때 유동성공급자에게서 스프레드비율을 신고받는 신고스프레드비율 제도와,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호가를 낸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페이지의 상장폐지 요건 표는 낡은 기준이 섞여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본문으로
- B단일종목 레버리지 LP, 급락장 호가 이행률 67.5%까지 '뚝' (2026년 10월 6일) · 뉴스토마토 (한국거래소 자료 인용)편집 책임이 있는 경제 매체가 국회에 제출된 거래소 자료를 보도한 기사입니다. 유동성공급자가 신고한 기준보다 스프레드가 벌어진 상태에서 필요한 호가를 내지 않으면 의무 위반이라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