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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보험이 위험을 나누는 원리
Chapter 03중복 가입·해지·갱신형의 함정

보험에 대한 네 가지 착각

보험은 많을수록 든든하고, 실손보험은 여러 개면 여러 번 받는다고 믿기 쉽습니다. 해지하면 낸 돈이 돌아오고, 지금 보험료가 끝까지 간다고도 생각합니다. 네 가지 모두 앞에서 본 보험료의 구조를 거꾸로 읽은 것입니다.

읽는 시간 6분선행 챕터 01, 02핵심 개념 3개

착각 1: 보험은 많이 들수록 안전하다

첫 챕터에서 보험료는 많은 사람을 평균했을 때 한 사람이 사고로 잃는 돈입니다.보험료는 무엇으로 정해지나 챕터에서 보기에 사업비를 얹은 값이라고 했습니다. 가입자 전체로 보면, 낸 보험료가 돌려받는 보험금보다 많게 짜여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보험을 하나 더 들 때마다 평균적으로는 사업비만큼 돈이 더 나갑니다. 그런데도 보험을 드는 이유는 평균이 아니라 최악에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보험을 드는 것은 돈을 내고 달력에서 “최악의 날”을 지우는 것과 같습니다. 큰돈이 나갈 수 있는 날을 지우는 일은 값어치가 큽니다. 하지만 작은 돈이 나가는 날까지 지우려고 해마다 수수료를 내면, 내 지갑에서 내 지갑으로 돈을 옮기며 수수료만 내는 셈입니다. 얼마까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지는 가진 차 수리, 병원비, 소득 중단처럼 예상하지 못한 지출에 쓰려고 따로 떼어 둔 현금입니다.비상금을 먼저 두는 이유와 크기 챕터에서 보기에 따라 사람마다 다릅니다.

평균 손실이 똑같이 10만 원인 가상의 두 위험을 견주어 보겠습니다. 보험료는 둘 다 사업비 20%를 얹은 12만 원으로 가정합니다.

구분 작은 손실 위험 큰 손실 위험
사고 확률 50% 0.1%
사고가 나면 잃는 돈 20만 원 1억 원
기대 손실 10만 원 10만 원
보험료(사업비 20% 가정) 12만 원 12만 원
평균적으로 더 내는 돈 2만 원 2만 원
보험이 없을 때의 최악 20만 원 1억 원

두 보험의 평균 비용은 같지만 하는 일이 다릅니다. 작은 손실 쪽은 비상금으로 메울 수 있는 손실을 확정 지출로 바꾸는 데 그칩니다. 큰 손실 쪽은 같은 비용으로 1억 원짜리 최악을 지웁니다. 보험이 값어치를 하는 곳은, 드물지만 일어나면 비상금으로 감당하지 못하는 손실입니다.

계산 과정 보기
  • 기대 손실: 50% × 20만 원 = 10만 원, 0.1% × 1억 원 = 10만 원입니다.
  • 평균적으로 더 내는 돈: 보험료 12만 원 − 기대 손실 10만 원 = 2만 원입니다.
높이 걸린 외줄 위를 얼굴 없는 사람이 걷고, 그 아래 땅 가까이에 넓은 안전망이 펼쳐져 있다. 옆 땅바닥에는 작은 돌멩이 몇 개가 흩어져 있다.
높은 줄에서 떨어지면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 안전망을 칩니다. 보험이 값어치를 하는 곳도 비상금으로 메우지 못할 큰 손실이고, 발밑의 작은 돌멩이 같은 손실은 그물 없이도 넘길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도 지인의 권유보다 내 소득과 가입 목적, 이미 든 보험을 따져 보라고 안내합니다.[1] 보험료가 소득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지,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도 살피라고 합니다.[1] 오래 유지하지 못하는 보험이 왜 손해인지는 세 번째 착각에서 봅니다.

착각 2: 실손보험은 여러 개 들면 여러 번 받는다

실손의료보험은 내가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합니다.[2] 이렇게 실제 손해만큼만 주는 방식을 실제로 생긴 손해만큼만 보상하는 방식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이 대표적입니다.이라고 합니다. 여러 개에 가입해도,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로 가입한 회사들이 나눠 보상합니다.[2] 이것을 실손보험에 여러 개 들었을 때,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로 회사들이 나눠 보상하는 방식입니다.이라고 부릅니다.[2] 반면 계약할 때 정한 금액을 주는 사고가 나면 계약할 때 정한 금액을 주는 방식입니다. 손해액과 관계없이 계약마다 받습니다.은 계약마다 따로 받습니다.[4]

금융감독원 교육 자료의 예시로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보상 한도 100만 원인 보험을 두 회사에 들었고, 손해가 100만 원 났다고 해 봅시다.[4]

보상 방식 두 회사에서 받는 돈
실손보상 50만 원씩, 합계 100만 원[4]
정액보상 100만 원씩, 합계 200만 원[4]

실손형을 두 개 들면 보험료는 두 번 내지만, 받는 돈은 실제 의료비를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보험회사와 설계사 같은 모집 종사자는 실손보험 같은 계약을 팔기 전에, 동의를 얻어 같은 보장의 계약이 이미 있는지 확인하고 알려 줘야 합니다.[5] 실손보험이 건강보험의 한 해 낸 본인일부부담금의 합계가 소득 구간별 상한액을 넘으면, 넘는 금액을 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입니다.병원비가 많이 나왔을 때 챕터에서 보기와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건강보험 코스 4장에서 봅니다.

그런데도 중복 가입은 드물지 않습니다. 2022년 9월 말 실손보험 중복가입자는 약 150만 명이었습니다.[2] 그 가운데 96%는 회사 같은 단체가 가입한 회사 같은 단체가 구성원을 위해 가입하는 실손의료보험입니다.과 겹친 경우였습니다.[2]

흔한 착각

“회사 단체실손이 있으니 개인 실손은 해지하면 된다”는 판단은 퇴사하는 날을 빼먹은 것입니다. 해지 대신 멈춰 둘 수 있습니다. 개인실손에 든 지 1년이 지났다면, 단체실손과 겹치는 보장만큼 개인실손의 보험료와 보장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3] 퇴직 등으로 단체실손이 끝나면 1개월 안에 심사 없이 개인실손을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3] 금융당국은 이 제도로 1계약당 연평균 약 36.6만 원을 아낄 수 있다고 추산했습니다(2022년 개인실손 평균 보험료 기준).[2] 1개월을 넘기면 이 길이 막히니, 단체보험이 끝나는 날을 미리 적어 둡니다.[3]

착각 3: 해지하면 낸 돈을 돌려받는다

보장성 보험을 중간에 해지하면, 낸 보험료에서 그동안의 사고가 났을 때 줄 보험금에 쓰이는 보험료입니다.보험료는 무엇으로 정해지나 챕터에서 보기와 비용을 뺀 금액을 돌려받습니다.[6] 낸 보험료의 일부는 이미 다른 가입자의 보험금과 회사 경비로 쓰였기 때문입니다.[6] 그래서 돌려받는 돈은 낸 보험료보다 적거나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6] 앞 챕터의 살아 있는 동안 받는 돈의 합계가 낸 보험료를 넘는 보험입니다.보장성 보험과 저축성 보험 챕터에서 보기보다 위험보험료 몫이 더 크게 빠진다고 보면 됩니다.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해지하기 전에 계약을 맺은 뒤 정해진 기간 안에 그 계약을 없던 일로 돌리는 일입니다. 법은 계약 해제와 묶어 '청약철회등'이라고 부릅니다.온라인 쇼핑의 7일은 언제부터 세나 챕터에서 보기 기간이 남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철회는 해지와 달리 이유를 묻지 않고 계약을 되돌리는 권리입니다. 그 기간과 돌려받는 돈은 금융상품을 산 뒤에 물리는 법 2장에서 봅니다.

금융감독원이 2017년에 실은 한 회사 종신보험 예시의 환급률은 이랬습니다.[7]

해지 시점 1년 2년 3년 5년 7년
낸 보험료 대비 환급률[7] 0.0% 31.8% 50.6% 66.6% 74.3%

1년 안에 해지하면 낸 돈이 하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7년을 내고 해지해도 낸 돈의 25.7%를 잃었습니다.

환급금을 일부러 줄인 상품도 있습니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없는 보험료를 내는 기간에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낮은 보험입니다.은 그만큼 보험료가 쌉니다.[8] 금융감독원 예시에서 무해지형 보험료는 일반 상품보다 21.9% 낮았습니다.[8] 대신 중간에 해지하면 돌려받을 돈이 없으니, 저축 목적에는 맞지 않습니다.[8]

보험료가 부담돼 해지를 고민한다면 다른 길을 먼저 보험회사에 물어봅니다. 보험료 자동대출납입, 납입유예, 보장을 줄이는 대신 앞으로 낼 보험료를 다 낸 것으로 바꿔, 보험료 없이 계약을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같은 제도입니다.[9] 감액완납은 보장을 줄이는 대신, 앞으로 낼 보험료를 다 낸 것으로 바꾸는 방법입니다.[9] 보장은 그대로 두고 해약환급금 안에서 돈을 빌리는 보험계약대출도 있습니다.[9] 자동대출납입과 보험계약대출에는 대출이자가 붙습니다.[9]

갈아타기도 해지의 한 형태입니다.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비슷한 새 보험에 드는 것을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보장이 비슷한 새 보험에 드는 것입니다.이라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갈아타면 이런 손해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10]

  • 중도해지로 낸 돈보다 적게 돌려받습니다.
  • 그때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장이 제한되거나 가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보험금을 주지 않는 계약이 시작된 뒤 일정 기간 동안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주지 않는 기간입니다.이 다시 시작됩니다.
  • 보험연령이 늘어 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경보에 실린 사례에서는 낸 보험료 2,700만 원보다 적은 2,200만 원을 돌려받고 갈아탔습니다.[10] 그런데 사망보험금 1억 원은 그대로였습니다.[10] 낸 돈의 18.5%를 잃고 같은 보장을 다시 산 셈입니다. 모집 종사자가 기존 계약을 부당하게 없앴다면, 그날부터 6개월 안에 옛 계약의 부활을 청구하고 새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11]

계산 과정 보기
  • 종신보험 예시: 7년 환급률이 74.3%이므로 100% − 74.3% = 25.7%를 잃었습니다.
  • 갈아타기 사례: 2,700만 원 − 2,200만 원 = 500만 원이고, 500만 원 ÷ 2,700만 원 = 약 18.5%입니다.

착각 4: 지금 보험료가 끝까지 간다

보험료가 바뀌는지는 상품이 정해진 기간마다 그때의 나이와 위험률로 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보험입니다.인지 가입할 때 정한 보험료가 계약이 끝날 때까지 바뀌지 않는 보험입니다.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갱신형은 일정 기간마다 그때의 나이와 위험률로 보험료를 다시 계산합니다. 그래서 처음 보험료는 낮아도 갱신할 때마다 오를 수 있습니다.[7] 비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높지만, 계약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입니다.[7] 갱신형은 갱신할 때 일부 보장의 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7]

가상의 두 상품으로 견주어 보겠습니다. 갱신형은 월 1만 원에서 시작해 해마다 8%씩 오릅니다. 비갱신형은 월 2만 원을 20년 동안 냅니다.

시점 갱신형 월 보험료 갱신형 누적 비갱신형 누적
1년째 1만 원 12만 원 24만 원
10년째 1만 9,990원 173만 8,387원 240만 원
11년째 2만 1,589원 199만 7,458원 264만 원
20년째 4만 3,157원 549만 1,436원 480만 원
30년째 9만 3,173원 1,359만 3,985원 480만 원(20년째에 납입 끝)
0500만1,000만010년20년30년낸 보험료 합계(원)18년째 역전갱신형 1,359만 원비갱신형 480만 원(20년째 납입 끝)
가로축은 가입 후 햇수, 세로축은 그때까지 낸 보험료 합계입니다. 두 선이 만나는 18년째 전까지는 갱신형이 싸 보이지만 그 뒤로 간격이 빠르게 벌어집니다. 인상이 오른 보험료에 다시 붙기 때문에 갱신형의 선은 위로 휘어 올라갑니다.

처음 몇 년만 보면 갱신형이 절반 값입니다. 그런데 11년째에는 갱신형의 월 보험료가 비갱신형보다 비싸집니다. 18년째에는 그동안 낸 돈의 합계도 뒤집힙니다. 인상이 오른 보험료에 다시 붙기 때문에, 오래 유지할수록 간격이 빨리 벌어집니다. 8%는 아래 실손보험료 인상률을 참고한 가정이고, 실제 인상 폭은 상품과 나이, 손해율에 따라 다릅니다.

계산 과정 보기
  • 갱신형의 n년째 월 보험료는 1만 원 × 1.08n − 1입니다.
  • 18년째 누적은 갱신형 449만 4,029원, 비갱신형 432만 원입니다.

첫 월급을 받은 사람이 가장 먼저 마주치는 갱신형이 실손의료보험입니다. 지금 파는 5세대를 포함해 3·4·5세대 실손은 보험료를 1년마다 갱신합니다.[12][13] 5세대의 비중증 비급여 특약은 지난 1년 동안 받은 보험금에 따라 갱신 보험료가 달라집니다.[13] 보험금을 받지 않았으면 깎아 주고, 많이 받았으면 최대 300%까지 올립니다.[13]

연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실손보험료 평균 인상률[14] 14.2% 8.9% 1.5% 7.5%

4년 동안 실손보험료는 35.7%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약 7.9%입니다. 이 속도가 이어지면, 72의 법칙으로 어림해 약 9년마다 보험료가 두 배가 됩니다. 평균 인상률이 모든 가입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도 않습니다.[15] 2025년만 해도 3세대는 20%대, 1세대는 2%대로 세대마다 달랐습니다.[15]

계산 과정 보기
  • 4년 누적: 1.142 × 1.089 × 1.015 × 1.075 = 1.357이므로 35.7% 올랐습니다. 연평균으로 바꾸면 약 7.9%입니다.
  • 72의 법칙: 72 ÷ 7.9 ≈ 9년입니다.
보험 앞에서 던질 세 가지 질문

보험은 평균적으로 손해를 보는 대신,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손실을 나눠 지는 장치입니다. 이 원리에서 질문 세 가지가 나옵니다.

첫째, 이 손실을 비상금으로 메울 수 있는가? 메울 수 있다면 사업비를 내고 덮을 이유가 약합니다.

둘째, 같은 위험을 이미 보장받고 있는가? 실손형은 겹쳐도 더 받지 못하고, 회사 단체보험이 이미 같은 보장을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중간에 해지하거나 갱신하면 어떻게 되는가? 상품설명서의 해지환급금 예시표와 갱신 조건을 봅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이 질문들을 자동차보험에 대 보고, 자동차보험료가 정해지는 구조를 봅니다.

용어 정리

실손보상
실제로 생긴 손해만큼만 보상하는 방식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이 대표적입니다.
정액보상
사고가 나면 계약할 때 정한 금액을 주는 방식입니다. 손해액과 관계없이 계약마다 받습니다.
비례보상
실손보험에 여러 개 들었을 때,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로 회사들이 나눠 보상하는 방식입니다.
단체실손보험
회사 같은 단체가 구성원을 위해 가입하는 실손의료보험입니다.
갱신형
정해진 기간마다 그때의 나이와 위험률로 보험료를 다시 계산하는 보험입니다.
비갱신형
가입할 때 정한 보험료가 계약이 끝날 때까지 바뀌지 않는 보험입니다.
무해지환급형
보험료를 내는 기간에 해지하면 돌려받는 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낮은 보험입니다.
승환계약
기존 보험을 해지하고 보장이 비슷한 새 보험에 드는 것입니다.
면책기간
계약이 시작된 뒤 일정 기간 동안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주지 않는 기간입니다.
감액완납
보장을 줄이는 대신 앞으로 낼 보험료를 다 낸 것으로 바꿔, 보험료 없이 계약을 이어 가는 방법입니다.

용어 사전 전체 보기

정답 0 / 4

Q1사고로 평균적으로 잃는 돈이 똑같이 10만 원인 두 위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50% 확률로 20만 원을, 다른 하나는 0.1% 확률로 1억 원을 잃습니다. 두 보험의 보험료가 모두 12만 원일 때 맞는 설명은 무엇입니까?

Q2같은 조건의 실손의료보험 두 개(A, B)에 가입한 사람이 보상 대상 의료비 100만 원을 냈습니다. 두 계약의 보상 한도가 모두 100만 원이라면 받는 보험금 합계는 얼마입니까?

Q3처음 보험료가 비갱신형의 절반인 갱신형 보험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Q4기존 보장성 보험을 해지하고 보장이 비슷한 새 보험으로 갈아탈 때 금융감독원이 경고한 불이익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 보험은 평균적으로 더 내는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최악을 지우는 장치입니다.
  • 실손보험은 여러 개에 들어도 실제 낸 의료비 안에서 나눠 받습니다.
  • 해약환급금은 낸 돈보다 적을 수 있고 갱신형 보험료는 오를 수 있으니, 해지와 갱신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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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2023년 1월 1일부터 개인·단체실손보험 중복가입자는 원하는 보험을 중지하여 보험료 부담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 (2022. 12. 27.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당국의 보도자료입니다. 실손보험은 여러 개에 가입해도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한도로 회사들이 나눠 보상한다는 비례보상 설명, 2022년 9월 말 중복가입자 약 150만 명 가운데 단체실손 관련이 약 144만 명(96%)이라는 현황, 중지제도로 1계약당 연평균 약 36.6만 원의 보험료 부담이 줄 수 있다는 기대효과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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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군장병용] 미래를 위한 준비, 보험가입 및 유의사항 (e-금융교육센터 영상)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금융교육 콘텐츠입니다. 보상 한도 100만 원인 두 회사 보험에서 피해액 100만 원이면 실손보상은 50만 원씩 나눠 받고 정액보상은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받는다는 예시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5. A보험업법 제95조의5 (중복계약 체결 확인 의무)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2025. 1. 31. 시행)입니다. 보험회사와 모집 종사자는 정해진 보험계약을 모집하기 전에 동의를 얻어 같은 위험을 보장하는 계약이 있는지 확인하고 알려야 한다는 제1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6. A보험 해약 전 알아두세요 · 금융감독원 파인감독기관의 소비자 안내입니다. 중도 해약 환급금은 낸 보험료에서 경과 기간의 위험보험료와 계약체결·계약관리비용(해지공제 포함)을 뺀 금액이고, 낸 보험료 일부가 다른 가입자의 보험금과 회사 경비로 쓰여 환급금이 적거나 없을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7. A금융꿀팁 200선 - (35) 보험 가입전 필수 체크포인트 5가지 (2017. 2. 28. 게시)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소비자 안내(첨부 PDF)입니다. 2017년 1월 한 회사 종신보험(남자 45세, 주보험 1억 원, 연복리 2.75%, 20년납)의 경과기간별 환급률 예시와,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낮지만 위험률 변동과 나이에 따라 오를 수 있고 비갱신형은 계약이 끝날 때까지 보험료가 같다는 비교, 갱신 때 일부 담보 가입이 거절될 수 있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8. A금융꿀팁 200선 -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보험상품 가입시 유의사항 (2019. 6. 20. 게시)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소비자 안내(첨부 PDF)입니다. 납입기간 중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거나 적고 저축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는 점과, 사망보험금 1억 원·20년납·남자 40세 종신보험 예시에서 무해지 상품의 월 보험료가 일반 상품보다 21.9% 낮다는 수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9. A[금융꿀팁200선] 139번: 급전이 필요하거나 보험료 납입이 부담되어 보험계약 해지를 생각하는 경우, 보험계약대출 등 다른 방안을 먼저 알아보세요 (2023. 1. 3. 게시)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소비자 안내(첨부 PDF)입니다. 해지 대신 쓸 수 있는 보험료 자동대출납입·납입유예·감액완납과 보험계약대출에 대한 설명, 자동대출납입과 보험계약대출에 대출이자가 붙는다는 점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0. A정착지원금 과다 지급 경쟁 등으로 인한 보험계약 부당승환 우려 (2026. 5. 12. 게시, 소비자경보)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소비자경보(첨부 PDF)입니다. 갈아타면 중도해지 손실, 보장 제한이나 가입 거절, 면책기간 재시작, 보험연령 증가에 따른 보험료 상승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와, 납입보험료 2,700만 원보다 적은 해약환급금 2,200만 원을 받고 갈아탔지만 사망보험금 1억 원은 그대로였던 사례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1. A보험업법 제97조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현행 조문입니다. 기존 계약을 부당하게 소멸시키고 비슷한 새 계약을 청약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그렇게 소멸된 계약은 소멸한 날부터 6개월 안에 부활을 청구하고 새 계약은 취소할 수 있다는 제1항 제5호와 제4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2. A2025년 실손의료보험 사업실적(잠정) (2026. 6. 3. 게시)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실적 발표(첨부 PDF)입니다. 3·4·5세대 실손의 보험료 갱신 주기가 1년이라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3. A5월 6일부터 치료비 부담이 큰 중증질환의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새롭게 출시·판매됩니다 (2026. 5. 6. 보도자료)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금융당국의 보도자료입니다. 5세대 실손이 1년마다 갱신되고, 비중증 비급여(특약2)는 갱신 전 1년간 받은 보험금에 따라 갱신 보험료를 1등급(보험금 없음, 예 −5%)부터 5등급(300만 원 이상, +300%)까지 할인·할증한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4. A실손보험개혁방안 주요 Q&A (2025. 4. 1.) · 금융위원회금융당국의 정책 문답입니다. 실손보험료 인상률이 2022년 14.2%, 2023년 8.9%, 2024년 1.5%, 2025년 7.5%였다는 통계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5. A[보도자료] '25년도 실손의료보험 보험료 조정 관련 안내 (2024. 12. 26. 게시) ·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공동)협회의 공식 보도자료(첨부 PDF)입니다. 2025년 세대별 평균 인상률(1세대 2%대, 3세대 20%대)과 모든 가입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인상률이 아니라는 단서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