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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스테이블코인과 디파이의 작동 원리
Chapter 03앞의 계산이 깨지는 네 가지 경우와 수익률 숫자 읽기

디파이의 위험과 높은 수익률의 착각

디파이 화면에 '연 20%'가 떠 있으면 은행 예금 금리와 같은 숫자일까요? 감사를 받은 코드라면 믿어도 될까요? 앞 챕터의 계산은 코드가 뜻대로 돌고 스테이블코인이 1달러를 지킨다는 전제 위에 있었습니다. 이 챕터는 그 전제가 깨지는 네 가지 위험을 보고, 높은 수익률 숫자를 바르게 읽는 법을 살펴봅니다.

읽는 시간 6분선행 챕터 01, 02핵심 개념 3개

앞의 계산이 깨지는 네 갈래

앞 챕터의 계산에는 세 가지 전제가 있었습니다. 코드가 뜻대로 돌고, 담보 가격이 천천히 움직이고, 미국 달러 같은 특정 자산과 가치를 연동해 가격이 안정되도록 설계한 가상자산입니다.스테이블코인이 1달러에 묶이는 세 방식 챕터에서 보기이 1달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이 전제가 하나씩 깨지고, 아직 정리 중인 규제가 그 위에 겹칩니다.

  1. 블록체인의 한 주소에 올라간 코드와 데이터의 묶음입니다. 누가 거래로 부르면 정해진 조건대로 실행됩니다.이더리움과 스마트 계약 챕터에서 보기 결함: 코드가 뜻과 다르게 돌거나 공격받습니다.
  2. 담보 가치 하락: 가격이 급락하면 청산이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
  3. 스테이블코인 가격이 연동하기로 한 자산의 가치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스테이블코인이 1달러에 묶이는 세 방식 챕터에서 보기: 기준으로 삼던 스테이블코인이 1달러에서 벗어납니다.
  4. 규제의 빈틈: 누가 어떤 보호를 받는지가 나라마다,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다리 네 개가 저마다 금 가거나 깨지거나 짧아진 작은 탁자 위에 동그란 토큰이 높이 쌓여 있다.
앞 챕터의 대출과 거래 계산은 탁자 위에 쌓은 토큰처럼 몇 가지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코드 결함, 담보 가치 하락, 디페깅, 규제 가운데 하나만 흔들려도 그 위의 계산이 함께 흔들립니다.

코드 결함: 되돌릴 창구가 없다

쉽게 말하면

돈을 넣으면 정해진 대로 물건이 나오는 자판기를 떠올려 보세요. 관리인 없이 돌아가는 대신, 배선이 잘못되어 있으면 누구든 그 틈으로 물건을 꺼내 갈 수 있습니다. 진짜 자판기는 주인이 전원을 내리고 고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스마트 계약은 한번 올라가면 멈추거나 고칠 수 없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많은 스마트 계약은 설계상 코드를 고치거나 거래를 멈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류나 공격이 생겨도 구제받을 길이 없습니다.[1] 고칠 권한을 참여자 모임인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에 넘긴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오류 하나를 고치는 데도 DAO의 결정이 필요해 제때 못 고칠 수 있습니다.[2]

코드는 널리 재사용되므로, 상관없어 보이는 계약들이 같은 결함을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 거래도 되돌릴 수 없어서 작은 오류의 피해가 커집니다.[2] 미국 재무부는 2022년에 도난된 전자적으로 거래하고 옮길 수 있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증표입니다. 한국은행의 전자 화폐, 페이 같은 선불전자지급수단, 예금 토큰은 여기서 빠집니다.디지털 돈에 대한 세 가지 착각 챕터에서 보기의 다수가 디파이 서비스에서 나왔다는 집계를 인용했습니다.[3]

앞 챕터에서 본 블록체인 밖의 가격 같은 정보를 스마트 계약에 전하는 장치입니다.도 공격 대상입니다. 오라클이 조작되면 스마트 계약은 잘못된 가격으로 청산을 실행합니다.[1]

흔한 착각

’외부 전문가가 스마트 계약의 코드를 살펴 알려진 결함을 찾는 일입니다. 결함이 없다는 보증은 아닙니다.를 마쳤다’는 문구를 결함이 없다는 보증으로 읽기 쉽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디파이 감사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감사를 받았다고 밝힌 뒤에 공격받은 서비스도 여럿 있었습니다.[3] 감사는 위험을 줄이는 절차일 뿐, 손실을 보상해 주지 않습니다.

담보 가치 하락과 연쇄 청산

앞 챕터의 대출은 담보 가격이 25% 떨어지면 청산선에 닿았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계산 문제지만, 시장 전체로는 연쇄 반응이 됩니다. 청산이 가격에 영향을 주어 추가 청산을 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1] 팔린 담보가 가격을 더 떨어뜨리고, 그 하락이 다른 사람의 담보가 빌린 돈에 비해 얼마나 넉넉한지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1 아래로 내려가면 청산 대상이 됩니다.디파이 대출과 자동화 마켓 메이커 챕터에서 보기를 1 아래로 끌어내립니다. 이것을 청산으로 팔린 담보가 가격을 더 떨어뜨리고, 그 하락이 다른 대출의 청산을 부르는 일입니다.이라고 합니다.

BIS는 디파이에서 쉽게 쌓이는 빚(자기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빌려 자산을 키우는 것, 또는 자산이 자기 돈의 몇 배인지 나타낸 배율입니다.2008년 금융위기는 집 대출에서 어떻게 번졌나 챕터에서 보기)이 이 흐름을 키운다고 봅니다. 빚을 줄여야 하는 순간 자산을 내다 팔게 되기 때문입니다.[4]

블록체인 자체가 막힐 때도 있습니다. 거래가 몰리면 담보를 보충하려는 거래가 늦게 처리되어 청산이 더 늘 수 있습니다.[1] 가격이 급락하는 바로 그 순간에 담보를 넣을 길이 막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디페깅: 1달러가 1달러가 아닐 때

스테이블코인은 디파이에서 가장 많이 맡기고 빌리는 자산입니다.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쓰는 가격 기준이기도 합니다.[1]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흔들리면 그 위의 계산이 함께 흔들립니다. 고정이 풀리면 사용자들은 돈을 빼고, 빌린 사람의 금리는 빠르게 오릅니다.[1]

1장에서 본 사례를 다시 보겠습니다.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때 USDC는 0.88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5] 1만 개를 들고 있었다면 그 순간 1,200달러어치가 줄어든 셈입니다. 2022년 테라 붕괴 직후에는 테더도 한때 0.94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1]

규제: 발행사를 묶을 법부터 생겼다

미국에서는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을 다루는 GENIUS법이 2025년 7월 18일 법률이 되었습니다.[7] 발행사는 유통 중인 코인을 최소 1대1로 뒷받침하는 준비자산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 구성도 매달 공개해야 합니다.[6] 코인을 들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보유자에게 이자나 수익을 주는 것은 금지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정부 보증이나 예금보험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법에 적혀 있습니다.[6]

이 법은 아직 시행 전입니다. 시행일은 서명 18개월 뒤와, 최종 시행 규정이 나온 지 120일 뒤 가운데 이른 날입니다.[6] 2026년 9월 말에도 감독기관의 시행 규정은 초안인 규정안 단계였습니다.[13] 이제 최종 규정이 나와도 그 120일 뒤는 서명 18개월 뒤보다 늦습니다. 그래서 이 법은 2027년 1월 18일에 시행됩니다.

한국에서는 2024년 7월 19일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되었습니다.[8] 거래소 같은 사업자는 이용자가 맡긴 돈을 은행에 보관하고, 이용자 자산을 따로 두어야 합니다. 사고에 대비해 보험이나 준비금도 쌓아야 합니다.[8] 다만 금융위원회는 이 법이 가상자산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8]

스테이블코인 규칙은 2단계 입법 과제로 남았습니다.[5]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다룰 디지털자산기본법은 2026년 7월 기준 1년 넘게 국회를 넘지 못했습니다.[9] 10월 중순에도 통과되지 않았고, 국회는 연내 입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12] 입법 일정은 자주 바뀌므로 최신 상황은 금융위원회 발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행사는 규제할 주소가 있지만, 디파이의 계약은 사정이 다릅니다. 한번 올라간 계약은 당국이 고치라고 해도 고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DAO가 통제하는 곳은 책임질 주체를 정하기도 어렵습니다.[1] 그래서 발행사 규제가 생겨도, 디파이 계약에서 생긴 손실까지 보호받기는 어렵습니다.

계산 과정 보기

GENIUS법의 시행일은 제정 18개월 뒤와 최종 규정이 나온 지 120일 뒤 가운데 이른 날입니다.[6] 서명일 2025년 7월 18일에서 18개월 뒤는 2027년 1월 18일입니다. 2026년 10월 이후에 최종 규정이 나오면 그 120일 뒤는 2027년 1월 18일보다 늦으므로, 18개월 조항에 따라 그날 시행됩니다.

연 20%는 이자인가

디파이 화면의 높은 연 수익률은 은행 예금 금리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어디서 나오는지부터 다릅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런 이자가 맡긴 자산을 빌려주거나 투자해서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그 활동은 시장 급변, 회사 파산, 사기 같은 위험을 그대로 안고, 예금 같은 보험도 없습니다.[10]

자산을 빌려주거나 맡기고 그 대가로 암호자산을 받는 활동을 디파이 서비스에 자산을 빌려주거나 맡기고, 그 대가로 수수료나 보상 토큰을 받는 활동입니다.이라고 합니다.[2] 수익의 상당 부분이 달러가 아니라 가격이 변하는 토큰으로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극단적인 예가 테라의 대출 서비스 Anchor입니다. 이 서비스는 20%에 가까운 예치 수익률을 내걸었습니다.[1] FSB는 이 보상이 새 투자자가 계속 들어와야만 유지되는 구조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그 붕괴가 테라USD 붕괴로 이어졌다고 봤습니다.[2]

화면의 숫자는 세 가지로 나눠 읽어야 합니다.

첫째, 1년으로 어떻게 늘렸나입니다. 숫자를 1년으로 늘리는 방식에는 APR은 기간 수익률을 단순히 1년으로 늘린 값이고, APY는 번 것을 다시 맡겨 복리로 굴린다고 가정해 늘린 값입니다.가 있습니다. APR은 단순히 1년치로 늘린 값이고, APY는 번 것을 다시 맡겨 복리로 굴린다고 가정한 값입니다.[11] 하루 0.05%라면 APR은 18.25%, APY는 20.0%입니다. 어느 쪽이든 오늘의 수익률이 1년 내내 그대로라는 가정이 붙어 있습니다.

둘째, 무엇으로 받나입니다. 표시된 20% 가운데 이자나 수수료가 4%이고, 보상 토큰이 16%라고 해 보겠습니다. 보상 토큰 가격이 1년 동안 절반이 되면 실제 수익은 12%로 줄어듭니다. 토큰 가격이 0에 가까워지면 4%만 남습니다.

셋째, 원금은 그대로인가입니다. 자동화 마켓 메이커의 풀에 맡긴 자산은 두 자산의 가격 비율이 바뀌면 손해를 봅니다. 그냥 들고 있을 때보다 가치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BIS는 이를 유동성 공급자가 지는 자동화 마켓 메이커에 맡긴 동안 두 자산의 가격 비율이 변해, 그냥 들고 있을 때보다 가치가 작아지는 차이입니다.이라고 부릅니다.[4] 코인 A 가격이 두 배가 되면, 풀에 맡긴 몫은 들고 있을 때보다 5.72% 적습니다.

0%−5%−10%−15%−20%1/4배1/2배그대로2배4배맡긴 뒤 코인 A 가격 (처음 대비, 로그 눈금)그냥 들고 있을 때와 비교한 차이−5.72%−5.72%−20%
가로축은 맡긴 뒤 코인 A 가격이 처음의 몇 배가 되었는지, 세로축은 그냥 들고 있을 때와 비교한 차이입니다.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비율이 벌어지는 만큼 손해가 커지며, 수수료 수입이 이 손해를 넘어야 실제로 이득입니다.
흔한 착각

높은 연 수익률 표시를 예금 이자처럼 확정된 돈으로 읽기 쉽습니다. 그 숫자는 오늘의 수익률을 1년으로 늘린 추정치이고, 원금도 줄 수 있습니다. GENIUS법은 시행 뒤 발행사가 코인 보유만을 이유로 이자를 주는 것을 금지합니다.[6] 스테이블코인에 붙는 높은 수익은 대개 그 코인을 굴리는 다른 회사나 계약이 번 돈입니다.[2][10] 그 위험은 맡긴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계산 과정 보기
  • APR: 0.05% × 365 = 18.25%입니다.
  • APY: (1 + 기간 수익률)^(1년 기간 수) − 1로 계산합니다.[11] 하루 0.05%라면 1.0005^365 − 1 = 20.0%입니다.
  • 보상 토큰: 계산을 위해 보상 토큰을 연말에 한꺼번에 판다고 단순화하면 4 + 16 × 0.5 = 12%입니다.
  • 비영구적 손실: 코인 A 1개(2,000 S)와 S 2,000개를 x × y = k 풀에 맡기면 k = 1 × 2,000 = 2,000입니다. A 가격이 4,000 S가 되면 들고 있을 때의 가치는 4,000 + 2,000 = 6,000 S입니다. 풀 안의 몫은 A가 √(2,000 ÷ 4,000) = 0.7071개, S가 √(2,000 × 4,000) = 2,828.43개로 0.7071 × 4,000 + 2,828.43 = 5,656.85 S입니다. 들고 있을 때보다 343.15 S, 곧 5.72% 적습니다.

지금까지는 디파이 계약과 스테이블코인 쪽에서 생기는 위험을 봤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내 지갑 앞에서 생기는 위험을 봅니다. 지갑 서명 한 번, 토큰 승인 한 번이 남에게 무엇을 넘겨주는지 살펴봅니다.

용어 정리

코드 감사
외부 전문가가 스마트 계약의 코드를 살펴 알려진 결함을 찾는 일입니다. 결함이 없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오라클
블록체인 밖의 가격 같은 정보를 스마트 계약에 전하는 장치입니다.
연쇄 청산
청산으로 팔린 담보가 가격을 더 떨어뜨리고, 그 하락이 다른 대출의 청산을 부르는 일입니다.
APR과 APY
APR은 기간 수익률을 단순히 1년으로 늘린 값이고, APY는 번 것을 다시 맡겨 복리로 굴린다고 가정해 늘린 값입니다.
일드 파밍
디파이 서비스에 자산을 빌려주거나 맡기고, 그 대가로 수수료나 보상 토큰을 받는 활동입니다.
비영구적 손실
자동화 마켓 메이커에 맡긴 동안 두 자산의 가격 비율이 변해, 그냥 들고 있을 때보다 가치가 작아지는 차이입니다.

용어 사전 전체 보기

정답 0 / 3

Q1한 디파이 서비스가 "외부 보안 감사를 마친 스마트 계약"이라고 홍보합니다. 가장 정확한 이해는 무엇입니까?

Q2스테이블코인을 맡기면 연 8%를 준다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미국 GENIUS법은 2027년 1월 시행 뒤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자에게 이자를 주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 8%는 대개 어디서 나옵니까?

Q3디파이 화면에 '연 20%'라는 수익률이 떠 있습니다. 이 숫자를 가장 정확하게 읽은 것은 무엇입니까?

  • 디파이의 위험은 코드 결함, 연쇄 청산, 디페깅, 규제의 빈틈 네 갈래이고, 코드를 되돌리기 어려워 피해가 커집니다.
  • 미국 GENIUS법처럼 발행사를 묶는 법은 생겼지만, 주인이 불분명한 디파이 계약까지 닿기는 어렵습니다.
  • 높은 연 수익률은 확정 이자가 아니라 가정을 붙여 늘린 추정치이고, 원금까지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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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The Financial Stability Implications of Digital Assets (FEDS 2022-058) ·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중앙은행 연구 논문입니다. 스마트 계약은 수정·정지·구제가 어렵다는 설명, 청산이 추가 청산을 부르는 구조, 블록체인 혼잡이 담보 보충을 막는 문제, 디페깅이 디파이로 번지는 경로, 법이 요구해도 계약을 고칠 수 없는 규제의 어려움, Anchor의 20% 가까운 예치 수익률, 테라 붕괴 때 테더의 0.94달러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2. AThe Financial Stability Risks of Decentralised Finance (2023. 2. 16.) · 금융안정위원회(FSB)G20 산하 국제기구의 보고서입니다. 거래의 불가역성이 코딩 오류의 피해를 키우고 코드 재사용으로 같은 결함이 퍼진다는 점, DAO가 통제하는 프로토콜은 오류를 제때 고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 신규 자금 유입에 기댄 Anchor의 보상 구조, 일드 파밍의 정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3. AIllicit Finance Risk Assessment of Decentralized Finance (2023년 4월) · 미국 재무부정부 부처의 위험 평가 보고서입니다. 2022년 도난된 가상자산의 다수가 디파이 서비스에서 나왔다는 분석 기업의 집계, 감사 기준이 표준화되지 않았고 감사를 받았다고 밝힌 뒤에도 공격받은 서비스가 있다는 평가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4. ADeFi risks and the decentralisation illusion (BIS Quarterly Review, 2021년 12월) · 국제결제은행(BIS)국제기구 정기 보고서의 특집 논문입니다. 레버리지가 가격 하락을 키운다는 분석과 유동성 공급자가 지는 비영구적 손실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5. A금융안정보고서(2025년 6월) 참고 3. 스테이블코인 동향 및 금융안정 관련 잠재리스크 · 한국은행중앙은행 보고서입니다. 2023년 USDC가 0.88달러까지 떨어진 사례와, 국내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2단계 입법으로 논의 중이라는 점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6. AS. 1582 GENIUS Act (Enrolled Bill) · 미국 의회 (Congress.gov)법률 원문입니다. 최소 1대1 준비자산 보유, 준비자산 구성의 매월 공개, 발행사의 이자·수익 지급 금지, 스테이블코인이 예금보험 대상이 아니라는 조항, 시행일 조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7. AThe President Signed into Law S. 1582 · 미국 백악관정부 공식 발표입니다. GENIUS법이 2025년 7월 18일 서명되어 법률이 되었다는 날짜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8. A내일(7.19일)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됩니다 · 금융위원회정부 부처의 보도자료입니다. 예치금의 은행 보관, 이용자 자산 분리 보관, 사고 대비 보험과 준비금 의무, 법이 가상자산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유의사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9. B국회 문턱 못 넘은 디지털자산법…하반기 논의도 '험로' (2026. 7. 20.) · 연합뉴스편집 책임이 있는 통신사 기사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를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이 2026년 7월 기준 1년 넘게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0. AInvestor Bulletin: Crypto Asset Interest-bearing Accounts · Investor.gov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규제기관의 투자자 안내문입니다. 암호자산 이자 계좌의 이자가 대출·투자 활동에서 나오고 그 활동의 위험을 그대로 안으며 은행 예금과 같은 보호나 보험이 없다는 경고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1. BAnnual percentage yield · 위키백과 (영어)출처가 달린 정리 문서입니다. APY가 1년 복리를 기준으로 정규화한 수익률이고 APY = (1 + 명목 금리 ÷ N)^N − 1로 계산한다는 정의를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2. B[초점] 지배구조개선·디지털자산기본법 줄줄이 지연···해 넘기나 (2026. 10. 14.) · 서울파이낸스편집 책임이 있는 금융 전문지 기사입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이 2026년 10월 중순까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고, 정무위원회가 11월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를 거쳐 연내 입법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3. AImplementing the Federal Reserve Board's Responsibilities Under the GENIUS Act (규정안, 2026. 9. 29.) ·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중앙은행이 연방관보에 낸 규정안(notice of proposed rulemaking)입니다. 연준의 GENIUS법 시행 규정이 2026년 9월 29일 규정안 단계라는 점, 시행일이 제정 18개월 뒤와 최종 규정 120일 뒤 가운데 이른 날이라는 설명, 각주 7에 정리된 FDIC·NCUA·OCC의 시행 규정안 목록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