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2단계 · 저축과 이자
예금·적금 이자의 진짜 계산
표시 금리와 실제로 받는 이자가 왜 다른지, 세금은 얼마나 떼는지, 파킹통장·CMA·MMF는 누구에게 맡기는 돈이고 금융회사가 문을 닫으면 어디까지 돌려받는지 살펴봅니다.

- 01적금 금리 5%가 실제로 뜻하는 것연 5% 적금에 1년 동안 360만 원을 넣었는데, 만기에 붙은 이자는 18만 원이 아니라 9만 7,500원입니다. 은행이 이자를 깎은 것도, 계산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살펴보고, 같은 돈을 한꺼번에 맡기는 정기예금과 견주어 봅니다.읽는 시간 4분 · 완료
- 02이자에 붙는 세금의 구조적금 만기에 통장에 들어온 이자는 앞 챕터에서 계산한 금액보다 적습니다. 이자를 받는 순간 세금이 먼저 빠지기 때문입니다. 15.4%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자에 세금을 매기는 세 가지 방식은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4분 · 완료
- 03통장 고르기와 예금자보호같은 돈이라도 언제 쓸 돈인지에 따라 맞는 통장이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통장이든, 그 금융회사가 문을 닫으면 돈을 어디까지 돌려받는지가 마지막 질문으로 남습니다. 쓰임에 따라 통장을 고르는 기준과 예금자보호가 돌아가는 원리를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4파킹통장·CMA·MMF, 누구에게 맡기는 돈인가비상금처럼 언제든 꺼낼 돈을 둘 곳을 고를 때, 파킹통장과 CMA와 MMF를 함께 견주곤 합니다. 셋 다 아무 때나 꺼내 쓸 수 있고 맡긴 날만큼 수익을 셈해서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내 돈을 누가 맡고, 그 회사가 문을 닫으면 누가 돌려주는지는 서로 다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