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1단계 · 첫 월급 기초
전월세 보증금을 지키는 구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보증금을 돌려받는 순서를 어떻게 정하는지 보고, 깡통전세를 가려내는 법과 계약 전·당일·후에 확인할 것을 정리하고, 전세와 월세 가운데 어느 쪽이 한 달에 덜 드는지 견줍니다.

- 01보증금의 순서를 정하는 세 가지 권리전세나 보증금 있는 월세로 첫 집을 구하면 큰돈을 집주인에게 맡깁니다. 그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맡긴 돈은 집을 판 돈에서 순서대로 돌려받습니다. 그 순서는 계약서의 금액이 아니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언제 했는지가 정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2깡통전세를 숫자로 가려내는 법앞 챕터의 임차인은 권리를 모두 갖추고도 보증금의 절반 가까이를 잃었습니다. 집값에 비해 앞에 선 빚이 컸기 때문입니다. 이 챕터는 내 앞에 설 빚을 찾아 더하고, 그 합을 집값과 견주는 법을 가상의 예시로 살펴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 기준도 같은 생각에서 나왔다는 것을 함께 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계약 전·당일·후에 확인할 것앞의 두 챕터에서 보증금의 순서가 정해지는 원리와, 앞선 빚이 크면 보증금이 깎이는 계산을 보았습니다. 이 챕터는 그 내용을 실제 계약의 시간 순서로 옮깁니다. 계약 전, 계약 당일, 잔금과 이사 뒤에 무엇을 확인하고 신고하는지 정리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4전세와 월세, 어느 쪽이 싼가"월세는 버리는 돈이고 전세는 돌려받으니 공짜"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세 보증금을 대출로 마련하면 이자가 나가고, 내 돈으로 내면 그 돈이 벌 수 있던 수익을 포기합니다. 이 챕터는 두 방식을 한 달 비용이라는 같은 잣대로 바꿔 견주어 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