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4단계 · 디지털 자산과 새 금융
토큰증권과 조각투자의 구조
조각투자가 실제로 파는 권리가 자산의 소유권이 아니라 수익증권·투자계약증권이라는 점, 토큰증권이 분산원장에 증권을 적는 방식과 전자증권·가상자산과의 차이, 소유와 되팔기에 대한 흔한 착각을 현행 조문과 금융위원회 자료로 정리합니다.

- 01조각투자는 무엇을 파는가'빌딩 한 조각을 5,000원에' 같은 광고는 건물의 주인이 된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금융위원회는 실제로 팔린 것이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을 받을 권리인 경우가 많다고 짚었습니다. 이 챕터는 그 권리가 법으로 무엇이고, 사업자가 망하면 무엇이 내 몫을 지키는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2토큰증권은 증권을 어디에 적는가토큰증권은 코인처럼 들리지만, 금융위원회는 증권을 담는 새로운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권리는 그대로 두고, 그 권리를 적는 장부만 분산원장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 챕터는 지금의 장부와 토큰증권, 가상자산이 어떻게 다르고 법이 어디까지 왔는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토큰증권과 조각투자에 대한 네 가지 착각'블록체인 기반', '누구나 건물주', '원할 때 사고판다' 같은 말은 조각투자 광고에 자주 나옵니다. 앞의 두 챕터에서 본 구조에 비춰 보면 이 말들 가운데 상당수가 어긋납니다. 이 챕터는 흔한 착각 네 가지를 하나씩 짚습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