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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토큰증권과 조각투자의 구조
Course4단계 · 디지털 자산과 새 금융

토큰증권과 조각투자의 구조

조각투자가 실제로 파는 권리가 자산의 소유권이 아니라 수익증권·투자계약증권이라는 점, 토큰증권이 분산원장에 증권을 적는 방식과 전자증권·가상자산과의 차이, 소유와 되팔기에 대한 흔한 착각을 현행 조문과 금융위원회 자료로 정리합니다.

3챕터읽는 시간 약 15분출처 17개 · A 17#돈#디지털 자산
  1. 01조각투자는 무엇을 파는가'빌딩 한 조각을 5,000원에' 같은 광고는 건물의 주인이 된다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금융위원회는 실제로 팔린 것이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을 받을 권리인 경우가 많다고 짚었습니다. 이 챕터는 그 권리가 법으로 무엇이고, 사업자가 망하면 무엇이 내 몫을 지키는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2. 02토큰증권은 증권을 어디에 적는가토큰증권은 코인처럼 들리지만, 금융위원회는 증권을 담는 새로운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권리는 그대로 두고, 그 권리를 적는 장부만 분산원장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 챕터는 지금의 장부와 토큰증권, 가상자산이 어떻게 다르고 법이 어디까지 왔는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3. 03토큰증권과 조각투자에 대한 네 가지 착각'블록체인 기반', '누구나 건물주', '원할 때 사고판다' 같은 말은 조각투자 광고에 자주 나옵니다. 앞의 두 챕터에서 본 구조에 비춰 보면 이 말들 가운데 상당수가 어긋납니다. 이 챕터는 흔한 착각 네 가지를 하나씩 짚습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