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4단계 · 디지털 자산과 새 금융
로보어드바이저와 AI 투자 서비스
로보어드바이저의 알고리즘이 실제로 하는 일과 자문형·일임형의 차이를 법 조문으로 보고, 수수료가 잔액에서 빠지는 구조를 가상의 예시로 계산한 뒤, AI라서 시장을 이긴다거나 손실을 막아 준다는 흔한 착각을 테스트베드 공시로 확인합니다.

- 01로보어드바이저는 무엇을 대신하나"AI가 알아서 굴려 준다"는 로보어드바이저는 실제로 무엇을 할까요? 설문으로 성향을 재고, 비율을 정해 담고, 흘러간 비율을 되돌리는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이 챕터는 그 세 가지와, 마지막 결정을 누가 하느냐로 갈리는 자문형과 일임형을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2수수료는 잔액에서 빠진다로보어드바이저의 일임 수수료가 한 해 0.5%라면, 비용은 그게 전부일까요? 계좌에 담은 ETF의 보수가 한 겹 더 붙고, 둘 다 번 돈이 아니라 맡긴 돈에 매겨집니다. 가상의 예시로 두 겹의 비용이 20년 뒤 잔액을 얼마나 줄이는지 계산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로보어드바이저에 대한 세 가지 착각"AI가 굴리니 시장을 이긴다", "알아서 나눠 담으니 잃지 않는다", "테스트베드를 통과했으니 수익도 검증됐다". 로보어드바이저 광고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세 가지를 테스트베드를 운영하는 코스콤의 안내와 공시, 그리고 법 조문으로 하나씩 확인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