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3단계 · 투자 원리
리츠로 부동산에 돈을 넣는 구조
리츠가 모은 돈으로 건물을 사고 임대료를 배당으로 나누는 구조와 배당 의무를 살피고, 배당수익률이 주가·금리와 함께 움직이는 계산을 가상의 예시로 따라간 뒤, 리츠 배당의 세금과 흔한 착각을 바로잡습니다.

- 01리츠는 무엇을 가지고 있나리츠를 사면 건물주가 된다는 말을 흔히 듣습니다. 그런데 리츠 한 주로 손에 쥐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회사의 주식입니다. 모인 돈이 건물이 되고, 임대료가 배당이 되어 돌아오는 길을 차례로 따라갑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2배당수익률은 주가와 금리를 따라 움직인다리츠를 소개하는 글에는 배당수익률 몇 %라는 숫자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숫자는 배당이 그대로여도 주가가 바뀌면 따라 바뀝니다. 가상의 숫자로 배당수익률을 구해 보고, 금리가 오를 때 리츠 주가가 왜 눌리는지, 배당에 세금이 얼마나 붙는지 봅니다.읽는 시간 6분 · 완료
- 03리츠를 둘러싼 세 가지 착각"리츠를 사면 건물주가 된다", "법이 배당을 정했으니 배당은 안정적이다",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그만큼 번다". 리츠를 소개할 때 자주 듣는 말이지만, 앞의 두 챕터에서 본 구조로 따져 보면 모두 반쯤만 맞습니다. 세 가지 착각을 법 조문과 가상의 숫자로 차례로 짚습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