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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빚으로 하는 투자: 레버리지 ETF와 신용거래
Chapter 02빚으로 산 주식이 강제로 팔리는 때

신용융자와 미수거래, 반대매매가 오는 주가

자기 돈 400만 원으로 1,0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수 있다면, 주가가 얼마나 내릴 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증권사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두 방법을 살펴보고,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파는 반대매매가 언제 오는지 가상의 숫자로 확인합니다.

읽는 시간 5분선행 챕터 01핵심 개념 3개

빚으로 주식을 사는 두 길

자기 돈보다 많은 주식을 사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이 챕터의 사람과 숫자는 모두 직접 계산한 가상의 예시입니다.

첫째는 증권사가 개인에게 주식이나 ETF를 살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산 주식이 담보가 됩니다.입니다. 증권사가 주식 살 돈을 빌려주고, 그 돈으로 산 주식을 담보로 잡습니다.[3][4] 자본시장법과 시행령이 이런 대출을 허용하고, 담보 기준은 금융위원회 규정(금융투자업규정)에 맡깁니다.[1][2]

둘째는 주문 금액의 일부만 먼저 내고, 나머지는 결제일(거래일 기준 2영업일 뒤)까지 넣기로 하고 사는 거래입니다.입니다. 주식은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돈을 치르고 결제합니다.[11] 그래서 주문할 때 일부만 내도 살 수 있는 계좌가 있습니다. 이때 먼저 내는 돈이 주문을 낼 때 계좌에 있어야 하는 돈입니다. 그 비율은 증권사가 종목마다 정합니다.이고, 그 비율은 증권사가 종목마다 정합니다.[14] 나머지를 결제일까지 넣기로 하고 사는 것이 미수거래입니다. 결제일까지 넣지 못하면 증권사는 다음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을 뺀 날입니다.채무조정을 둘러싼 세 가지 착각 챕터에서 보기에 그만큼의 재산을 팔아 채웁니다.[10] 미수거래는 길어야 며칠짜리 외상인 셈입니다.

양팔 저울의 왼쪽 접시에는 둥근 돌이 높이 쌓여 있고 오른쪽 접시에는 검은 쇳덩이 하나가 놓여 있다. 주황색 집게가 위에서 내려와 돌무더기 맨 위의 돌을 집어 들고 있다.
왼쪽 돌무더기는 내가 산 주식(담보), 오른쪽 쇳덩이는 빌린 돈입니다. 돌무더기가 쇳덩이보다 정해진 배수만큼 무겁지 않게 되면, 증권사의 집게가 돌을 집어 팔아 버립니다.
쉽게 말하면

신용거래융자는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고 돈을 빌리는 일과 닮았습니다. 맡긴 물건이 내가 산 주식이고, 전당포가 정한 ’물건값은 빌린 돈의 몇 배’라는 선이 담보비율이 이 밑으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담보를 더 넣으라고 요구하는 기준입니다. 비율은 증권사가 정합니다.입니다. 그 선이 무너지면 전당포가 물건을 팔아 버리는데, 이것이 투자자가 빚을 갚지 않거나 담보를 더 넣지 않을 때, 증권사가 투자자의 주식을 팔아 빚을 갚는 것입니다.입니다. 다만 주식값은 날마다 바뀌고, 증권사는 정한 날까지 담보가 없으면 바로 다음 영업일에 팝니다.

법이 정한 것과 증권사가 정하는 것

신용거래 규칙은 두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규정이 모든 증권사에 같은 바닥을 깔고, 그 위의 구체적인 값은 증권사가 정합니다.

항목 정하는 곳 2026년 현행 내용
빌려줄 때 받는 담보 금융투자업규정 빌려주는 돈의 140% 이상[5]
신용으로 살 때 내는 보증금 규정이 하한, 증권사가 비율 주문 금액의 40% 이상[5]
담보 평가에 쓰는 가격 금융투자업규정 원칙적으로 그날 종가(투자자와 합의하면 다른 방식)[6]
신용으로 살 수 있는 종목 금융투자업규정 상장 주식과 ETF.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종목은 새로 못 삼[8]. 자기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빌려 자산을 키우는 것, 또는 자산이 자기 돈의 몇 배인지 나타낸 배율입니다.2008년 금융위기는 집 대출에서 어떻게 번졌나 챕터에서 보기·인버스 ETF는 빠져 있음(3장)[15]
담보유지비율 증권사 증권사가 정하고 금융감독원에 보고[5][9]
한도, 기간, 이자율 증권사 증권사가 정하고 이자율은 금융감독원에 보고[9]
미수거래 증거금률 증권사 종목마다 증권사가 정함[14]

보증금 하한이 있어서 신용으로 한 번에 살 수 있는 금액은 보증금의 최대 2.5배입니다.

빌린 뒤의 기준은 증권사 몫입니다. 규정은 담보가 증권사가 정한 비율에 못 미치면 바로 추가담보를 요구하라고만 정합니다.[5] 이 비율이 담보유지비율이고, 그 값은 규정에 없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그 예로 140%를 듭니다.[13]

이자도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같은 돈을 같은 기간 빌려도 계산 방식에 따라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12] 금융감독원은 증권사별 이자율을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비교해 보라고 안내합니다.[12]

계산 과정 보기

보증금 40%를 내고 나머지 60%를 빌리면, 담보로 잡히는 산 주식은 빌린 돈의 1 ÷ 0.6 ≈ 166.7%라서 140%를 넘습니다. 보증금이 주문 금액의 40% 이상이어야 하므로 한 번에 살 수 있는 금액은 보증금의 1 ÷ 0.4 = 2.5배가 최대입니다.

반대매매가 시작되는 주가

빌린 돈에 견준 담보 주식 값의 비율입니다. 주가가 내리면 이 비율도 내려갑니다.은 담보로 잡힌 주식 값을 빌린 돈에 견준 비율입니다.[5] 주가가 내리면 이 비율도 내려갑니다. 담보유지비율 밑으로 내려가면 추가담보 요구가 옵니다.

주당 1만 원인 주식 1,000주를 신용으로 산 두 사람을 견주어 보겠습니다. 담보유지비율은 140%로 가정하고, 이자와 수수료는 뺍니다.

보증금 50% 보증금 40%
자기 돈과 빌린 돈 500만 원, 500만 원 400만 원, 600만 원
처음 담보비율 200% 약 166.7%
추가담보 요구가 오는 주가 7,000원(30% 하락) 8,400원(16% 하락)
그때까지 잃은 자기 돈 300만 원(60%) 160만 원(40%)

빌린 비율이 조금 커졌을 뿐인데, 버틸 수 있는 하락 폭은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기준 주가에 닿았을 때 자기 돈도 이미 크게 줄어 있습니다. 빌린 돈은 그대로이고, 주가가 내린 만큼은 모두 자기 돈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핵심

빌린 비율이 클수록 반대매매 기준 주가가 산 가격에 가까워집니다. 그만큼 작은 하락에도 담보가 모자라게 됩니다.

100%120%140%160%180%200%0%−10%−20%−30%−40%회색 선: 보증금 50%, 빌린 돈 50%주황 선: 보증금 40%, 빌린 돈 60%30% 하락16% 하락담보유지비율 140%(가정)가로: 산 가격 대비 주가 하락률 · 세로: 담보비율 · 가상의 예시 · 이자·수수료 제외 · 직접 계산
두 선이 140% 점선과 만나는 곳이 추가담보 요구가 시작되는 하락률입니다. 140%는 가정한 값이고, 실제 담보유지비율은 증권사가 정합니다.
계산 과정 보기
  • 보증금 50%: 처음 담보비율은 1,000만 ÷ 500만 = 200%입니다. 주식 평가액이 500만 × 140% = 700만 원 밑으로 내려가면 담보가 모자라므로 기준 주가는 7,000원(30% 하락)입니다. 그때 자기 몫은 700만 − 500만 = 200만 원이라 500만 원 가운데 300만 원(60%)을 잃었습니다.
  • 보증금 40%: 처음 담보비율은 1,000만 ÷ 600만 ≈ 166.7%입니다. 기준 평가액은 600만 × 140% = 840만 원, 기준 주가는 8,400원(16% 하락)입니다. 그때 자기 몫은 840만 − 600만 = 240만 원이라 400만 원 가운데 160만 원(40%)을 잃었습니다.
  • 한 줄로 쓰면 반대매매 기준 주가 = 산 가격 × 담보유지비율 × (빌린 돈 ÷ 산 금액)입니다. 1만 원 × 1.4 × 0.5 = 7,000원, 1만 원 × 1.4 × 0.6 = 8,400원입니다.

반대매매는 어떻게 진행되는가

규정과 금융감독원 안내를 이어 붙이면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종가로 잽니다. 담보 주식은 원칙적으로 그날 장이 끝날 때의 가격(종가)으로 평가합니다.[6]
  2. 추가담보를 요구합니다. 비율이 모자라면 증권사는 바로 담보를 더 넣으라고 요구해야 합니다.[5] 안내는 약정 때 고른 방법(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옵니다.[12]
  3. 다음 영업일에 팝니다. 정한 날까지 담보를 넣지 않으면, 증권사는 다음 영업일에 계좌의 현금과 주식으로 빚을 갚습니다.[7] 미리 합의했고 시세가 급변하면 요구 없이 바로 팔 수도 있습니다.[7]
  4. 판 돈은 정해진 순서로 씁니다. 처분 비용, 연체이자, 이자를 먼저 떼고 원금은 마지막에 갚습니다.[7]

반대매매는 생각보다 많이 팔리기도 합니다. 증권사는 팔 수량을 정할 때 전날 종가 등에서 15~30% 깎은 가격을 기준으로 삼습니다.[12] 실제보다 낮은 값으로 계산하니, 담보를 채우는 데 필요한 것보다 많이 팔릴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분쟁사례에는 모자란 담보보다 훨씬 많은 주식이 팔린 경우가 있습니다.[12]

앞의 보증금 40% 예시에서 주가가 8,000원일 때 팔리는 수량
할인 없이 계산 125주
15% 할인한 가격으로 계산 264주
30% 할인한 가격으로 계산 모두

할인율이 크면 계산상 담보가 끝내 채워지지 않아, 그 종목을 모두 팔 수도 있습니다.[12]

계산 과정 보기

분쟁사례의 한 증권사는 수량을 담보부족금액 ÷ (할인 가격 × 담보유지비율 − 전일 종가)로 계산했고, 담보부족금액 201만 2,243원에 3,090만 1,500원어치가 팔렸습니다.[12]

  • 주가 8,000원일 때 담보부족금액: 600만 × 140% − 800만 = 40만 원입니다.
  • 할인 없음: 40만 ÷ (8,000 × 1.4 − 8,000) = 125주입니다.
  • 15% 할인(6,800원): 40만 ÷ (6,800 × 1.4 − 8,000) = 263.2주, 곧 264주입니다.
  • 30% 할인(5,600원): 5,600 × 1.4 = 7,840원이 전일 종가 8,000원보다 낮아 분모가 0보다 작아집니다. 몇 주를 팔아도 계산상 담보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흔한 착각: 장중에 140%를 넘겼으니 안전하다

장중에 담보비율이 잠깐 140%를 넘었다고 안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담보는 원칙적으로 그날 종가로 평가하고,[6] 장중 비율은 주가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12] 분쟁사례에는 장중에 비율을 올려 두었다가 마감 때 다시 밑돌아 반대매매된 경우가 있습니다.[12] 담보가 충분한지는 장이 끝난 뒤 확정된 비율로 확인해야 합니다.

미수거래는 더 짧은 외상이다

먼저 낼 비율(증거금률)이 40%인 종목을 400만 원으로 1,000만 원어치 샀다고 해 보겠습니다. 나머지 600만 원은 결제일까지 넣어야 합니다.[11] 넣지 못하면 다음 영업일에 그만큼의 재산이 팔립니다.[10]

그사이 주가 자기 돈 400만 원의 손익
20% 하락 50% 손실
10% 상승 25% 이익

자기 돈으로 보면 손익이 주가 변화의 2.5배로 커집니다.

계산 과정 보기

20% 하락이면 주식은 800만 원이고, 600만 원을 갚으면 200만 원이 남아 400만 원의 50%를 잃습니다. 10% 상승이면 1,100만 − 600만 = 500만 원이 남아 25%를 법니다. 1,000만 ÷ 400만 = 2.5배입니다.

미수거래에는 담보유지비율을 기다려 주는 단계가 없습니다. 결제일이 곧 기한입니다. 투자자가 증권사에 아직 갚지 않은 돈입니다. 반대매매로 갚고도 남은 빚도 여기에 들어갑니다.빚 투자를 둘러싼 착각 챕터에서 보기이 생긴 사람은 주문이나 인출이 막힐 수 있습니다.[10] 반대매매로도 못 갚은 돈을 그대로 두면 한국신용정보원에 연체정보가 등록될 수 있습니다.[12] 금융감독원은 주가가 급락하면 투자원금보다 큰 손실이 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13]

반대매매가 끝나면 손실도 거기서 끝날까요? 다음 챕터에서 빚 투자를 둘러싼 흔한 착각과 함께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신용거래융자
증권사가 개인에게 주식이나 ETF를 살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산 주식이 담보가 됩니다.
미수거래
주문 금액의 일부만 먼저 내고, 나머지는 결제일(거래일 기준 2영업일 뒤)까지 넣기로 하고 사는 거래입니다.
위탁증거금
주문을 낼 때 계좌에 있어야 하는 돈입니다. 그 비율은 증권사가 종목마다 정합니다.
담보비율
빌린 돈에 견준 담보 주식 값의 비율입니다. 주가가 내리면 이 비율도 내려갑니다.
담보유지비율
담보비율이 이 밑으로 내려가면 증권사가 담보를 더 넣으라고 요구하는 기준입니다. 비율은 증권사가 정합니다.
반대매매
투자자가 빚을 갚지 않거나 담보를 더 넣지 않을 때, 증권사가 투자자의 주식을 팔아 빚을 갚는 것입니다.

용어 사전 전체 보기

정답 0 / 3

Q1같은 1,000만 원어치 주식을 신용거래융자로 사면서, 빌린 돈의 비율만 50%에서 60%로 늘렸습니다. 반대매매 위험은 어떻게 달라집니까?

Q2신용거래융자에 관한 다음 내용 가운데 금융투자업규정이 직접 숫자로 정해 둔 것은 무엇입니까?

Q3증권사가 반대매매 수량을 정할 때 전날 종가보다 일정 비율 싸게 친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어떤 일이 생깁니까?

  • 신용거래융자는 산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이고, 미수거래는 며칠짜리 외상입니다.
  • 규정은 바닥만 정하고, 담보유지비율과 이자는 증권사가 정합니다.
  • 빌린 비율이 클수록 작은 하락에도 반대매매 기준에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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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9조 (신용공여)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현행 조문(2026. 10. 13. 시행본)입니다. 신용공여의 구체적 기준과 담보 비율·징수 방법은 금융위원회가 고시한다는 제3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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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금융투자업규정 제4-30조 (신용거래종목 등)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현행 고시(2026. 9. 15. 시행)입니다. 신용거래로 살 수 있는 증권은 상장 주권과 상장지수집합투자증권이고, 거래소가 투자경고·투자위험·관리종목으로 지정한 증권은 새로 신용거래를 할 수 없다는 내용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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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General Procedures of Trading (KOSPI Market) · 한국거래소 (KRX)거래소의 공식 안내입니다. 투자자는 매매한 날 기준 2영업일 뒤(T+2)에 돈이나 증권을 넣어 증권사와 결제한다는 설명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2. A신용융자 반대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2026년 3월 23일 보도자료)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분쟁사례 안내입니다. 증권사가 약관에 따라 전일 종가 등에서 15~30% 할인한 가격으로 반대매매 수량을 정해 예상보다 많이 팔릴 수 있다는 점과 담보부족금액 2,012,243원에 30,901,500원어치가 팔린 사례 및 그 계산식(담보부족금액 ÷ (할인 가격 × 담보유지비율 − 전일 종가)), 추가담보 요구를 약정 때 고객이 지정한 방법으로 안내한다는 점, 장중 담보비율은 변하므로 장 마감 후 확인해야 한다는 점, 반대매매로 갚지 못한 미수금을 갚지 않으면 연체정보가 등록된다는 점, 이자 부과 방식이 증권사마다 다르고 이자율을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3. A증권사 신용융자 등 리스크 관리체계 강화 간담회 개최 (2026년 3월 11일 보도참고자료)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발표입니다. 담보유지비율이 증권사가 정하는 일정 수준(예를 들어 140%)에 못 미치면 반대매매로 보유 주식이 처분될 수 있고, 주가가 급락하면 대규모 반대매매로 투자원금 이상의 손실이 날 수 있다는 투자자 유의사항을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
  14. A미수거래를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증거금률 지정절차 개선 (2010년 2월 10일 보도자료)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발표입니다. 종목별 증거금률을 증권사가 자율로 정하고, 일반 증거금률이 적용되는 계좌에서는 미수금이 생길 수 있다는 구조만 가져왔습니다. 자료에 적힌 증거금률의 범위는 2010년 기준이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본문으로
  15. A고위험 레버리지(ETF‧ETN) 투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년 3월 18일 보도자료) · 금융감독원감독기관의 투자자 안내입니다.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신용거래 대상에서 빠져 있어 위탁증거금 100%를 받는다는 내용만 가져왔습니다.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