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4단계 · 디지털 자산과 새 금융
디지털 화폐의 세 갈래: 예금 토큰, 스테이블코인, CBDC
현금·예금·페이 충전금·스테이블코인이 각각 누구의 빚이고 무엇이 지켜 주는지 견줍니다. CBDC와 예금 토큰이 바꾸는 것과 디지털 돈에 대한 흔한 착각도 풀어 봅니다.

- 01내 돈은 누구의 빚인가지갑 속 만 원권, 통장 잔액, 페이 충전금, 코인 지갑의 스테이블코인은 모두 '내 돈'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넷은 각각 다른 곳이 갚기로 한 빚이고, 지켜 주는 장치도 다릅니다. 누가 갚는지, 못 갚으면 무엇이 남는지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2CBDC와 예금 토큰이 바꾸는 것1장에서 본 현금과 예금을 블록체인 같은 새 장부로 옮기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중앙은행이 모두에게 디지털 현금을 직접 주는 길도 있고, 은행 예금을 토큰으로 바꾸는 길도 있습니다. 두 길을 '누가 갚는가'로 견주고, 한국은행이 고른 길을 사례로 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디지털 돈에 대한 세 가지 착각'CBDC도 결국 코인 아닌가', '페이에 넣어 둔 돈도 예금처럼 보호되겠지', '앱에 찍힌 1만 원은 어디서든 1만 원이다'. 셋 다 그럴듯하지만 '누가 갚는가'로 따져 보면 어긋납니다. 세 착각을 하나씩 풀고, 새 디지털 돈을 만났을 때 물을 순서로 코스를 마무리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