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2단계 · 저축과 이자
건강보험료의 구조: 직장·지역·피부양자
월급에서 빠지는 건강보험료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아보고, 퇴사한 뒤 지역가입자 보험료와 임의계속가입을 견주며, 피부양자로 남을 수 있는 조건과 흔한 착각, 병원비가 많이 나왔을 때 돌려받는 본인부담상한제와 재난적의료비 지원까지 정리합니다.

- 01직장인의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정해지는가첫 월급 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로 10만 7,850원이 빠졌습니다. 이 금액은 어떻게 나왔을까요? 월급이 오르거나 부업을 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직장인의 건강보험료가 정해지는 방식을 차근차근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4분 · 완료
- 02퇴직 후 건강보험은 어떻게 바뀌는가퇴직 후 건강보험은 퇴직한 다음 날 바뀝니다. 다시 취업하지 않으면 가족의 피부양자, 지역가입자, 임의계속가입자 가운데 하나가 됩니다. 세 길의 조건과 보험료, 신청 기한을 견주고 고르는 순서를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 03피부양자로 남는 조건과 흔한 착각부모님 건강보험증에 이름이 올라 있던 사람은 취업한 뒤에도 그대로 남을 수 있을까요? 퇴사하면 다시 부모님 밑으로 들어가 보험료를 0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보험료 없이 건강보험을 쓰는 피부양자의 조건과 흔한 착각을 짚어 봅니다.읽는 시간 4분 · 완료
- 04병원비가 많이 나왔을 때수술과 입원으로 병원비가 수백만 원 나왔습니다. 건강보험이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낼까요? 한 해에 내는 몫에 끝이 있다는데, 넘은 돈은 언제 어떻게 돌아올까요? 병원비에서 내 몫이 정해지는 구조와, 그 몫을 줄여 주는 장치를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