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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cave경제 뉴스 숫자 읽기
Course3단계 · 투자 원리

경제 뉴스 숫자 읽기

GDP가 무엇을 세는지와 성장률을 전기 대비·전년 동기 대비·연율로 다르게 말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실업률·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의 분모 차이와 실업자로 세지 않는 사람을 정리한 뒤, 경제 뉴스 숫자를 둘러싼 흔한 착각을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3챕터읽는 시간 약 16분출처 13개 · A 13#돈#경제
  1. 01GDP 성장률은 무엇과 견준 숫자인가뉴스는 "성장률 0.6%"라고 짧게 전하지만, 이 숫자에는 무엇과 견줬는지가 숨어 있습니다. 같은 분기를 두고 한쪽은 마이너스, 다른 쪽은 플러스가 나오기도 합니다. GDP가 무엇을 세는지부터 성장률을 말하는 세 가지 방식까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
  2. 02실업률과 고용률은 무엇으로 나누나고용 뉴스에서 "취업자는 늘었는데 고용률은 내렸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실업률·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이 서로 다른 사람 수로 나눈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세 비율의 분모가 무엇인지, 실업자로 세지 않는 사람은 누구인지 살펴봅니다.읽는 시간 6분 · 완료
  3. 03경제 뉴스 숫자의 흔한 착각"실업률이 내렸으니 일자리 사정이 좋아졌다", "성장률 0.5%면 거의 제자리다" 같은 말은 그럴듯하게 들립니다. 앞의 두 챕터에서 본 분모와 견주는 기준을 대 보면, 절반만 맞거나 틀린 말입니다. 세 가지 착각을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 원문으로 확인합니다.읽는 시간 5분 · 완료